태그 & 카테고리 기준.

Date : 2006/08/11 13:37

1. 카테고리 : 카테고리의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o. FunSeek : 재미거리, 인터넷에 이슈가 되었던 유머 등의 모음과 소화.
o. 카라이프 : 자동차와 관련된 내용들.
o. 기계X꼬 : 컴퓨터와 프로그래머 관점의 글들.
o. 게임똥X : 주로 컴퓨터 게임에 관한 얘기들. (고전게임 좋아라함)
o. 지식?즐! : 타인 혹은 자신의 질문과 해결된 답변글들을 모아 놓음.
o. 레져&아르트 : 여행, 레져, 스포츠, 예술, 영화, 음악 등등에 관한 글들.
o. 쇠털날 : 일상다반사. 별 주제 없는 글들.
o. 자작이네-_-; : 내가 직접 쓴 소설&수필.
기본적으로 모든 글들은 꼭 한가지의 카테고리에 속해 있습니다. 속할곳이 없어도 "쇠털날"에라도 속하게 됩니다. 하지만 카테고리 분류만으로는 글의 분류 기준이 미흡하므로 두가지 방법을 추가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2. 태그 : 태그는 30가지 이내로만 사용하겠습니다.
태그는 말그대로 글에 달아두는 꼬리표입니다. 글의 이슈나 관련어 등의 성격을 지정하기 위해 활용됩니다.
카테고리와 틀린 점은, 하나의 글에 여러개의 태그를 달 수 있다는 점과, 종류 가짓수를 미리 설계하지 않고 글을 쓸 때에 실시간으로 바로 지정이 가능한 점 등등입니다.

예를 들어, 자동차에 취미를 가진 분들을 위한 유머글이 있다면 그 글은 "카라이프" 카테고리에 속하겠지만, 태그로는 "유머"를 가지고 있을 수 있다든지... 혹은 고전게임의 이름에 관한 질문과 답이 내용인 글을 기본적으로 "지식?즐!" 카테고리에 속하게 하겠지만, 태그로는 "게임"과 "고전게임"을 달아 둘 수 있습니다. ("고전게임"이 태그로 달린 모든 글들은 "게임" 역시 태그를 달아서 포함관계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두가지 카테고리에 모두 속할 수 있는 글에 메인 쟝르를 카테고리에 사용하고 서브 이슈를 태그로 지정하여 활용하고 있습니다. 혹은 카테고리와는 별개의 이슈로 어떤 글들 사이에 공통점(시밀러리티)를 찾을 수 있는 경우에도 그 키워드를 태그로 지정하고 있습니다.

어떤 글을 읽고서 그 내용과 관련된 다른 글들을 접하고 싶은 경우 글의 하단에 달려있는 태그를 클릭하시면 같은 태그를 가지고 있는 모든 글들이 리스트됩니다. 2007년 상반기 기준으로 태그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 사라지는 것들, 음악, 게임, 고전게임, 유머, 좁은세상, 작은행복, 여행, 미스테리, 매트릭스, 버그or바이러스, 기자똥꼬, 패러디, 화성금성, 도스, 심리테스트&퀴즈, i18n, 동물, 가차유머, 약어, 쪼물딱(DIY), 픽사, 꿈, 개념, 영화&만화, 올디구디, 컬렉션 ...

3. 제목의 말머리 : 글의 제목에 [어쩌구] 같은 식의 말머리를 달기도 합니다.
이 경우는 주로, 태그에서 떨궈진 것들이 많습니다. 태그를 30개 이하로 관리하고 싶은 욕심은, 해당하는 글이 3개 이하인 태그들을 없애고 싶은 심리를 포함하게 되더군요. 글 제목에 [대괄호]로 화두를 써두면, 블로그의 검색 기능을 활용하여 해당 글들을 리스트업하는 것이 가능해집니다.

말머리를 이용한 글의 분류 지정은, 그렇게 많이 사용하지는 않았습니다.
태그의 적용과 비슷하거나 겹치는 경우도 많습니다. 관련글들이 적어서 태그를 안쓰고 말머리로만 쓰다가 어느날 관련글들이 많아져서 태그로 등극되는 경우도 있고, 반대로 태그였다가 글 수가 상대적으로 적어져서 태그에서 퇴출되며 말머리로 달리는 경우가 양쪽 다 가능합니다. ^^;;;

블로그에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 내용이, 원하는 글을 찾으시기에 약간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다면 기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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