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털나날/쇠털날 - 일상다반사'에 해당되는 글 8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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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7/05/07 나비효과... (3)
  3. 2007/05/03 TVN방송 "스캔들"에 대박 속아넘어가다. (5)
  4. 2007/05/01 노동절 기념 고대자료 발굴 복원 작업. (2)
  5. 2007/04/24 펌 : 똑똑한 사원과 일하는 법 (2)
  6. 2007/04/18 버지니아 공대 총기 난사 사건, 예비군 훈련 (4)
  7. 2007/04/13 13일의 금요일 문자질 장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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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07/04/01 오늘... (8)
  10. 2007/03/17 대구의 힘 ^^!; (2)
  11. 2007/03/16 [컬렉션] 문어 안마봉
  12. 2007/03/05 크루통, 천진포자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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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007/02/19 [컬렉션] 베트남 삿갓. "놈" (2)
  15. 2007/02/03 기자 똥꼬.
  16. 2007/01/31 천안 리차드 미용실 간판.
  17. 2007/01/31 다른 세상.
  18. 2007/01/29 레스 노엘 가습기;
  19. 2007/01/26 굽이도는 한강.
  20. 2007/01/15 뚝배기짜장. (1)
  21. 2006/12/17 저 푸른 초원 위에...
  22. 2006/11/02 아디오스~ 트리폴리스...
  23. 2006/10/20 Muderer. Me??
  24. 2006/10/02 "짤방"이라는 단어.
  25. 2006/08/22 서일농원 연잎정식
  26. 2006/08/15 맛있는 대만 과자 ^^;;
  27. 2006/07/27 바나나 케쳡, 장미꽃 잼
  28. 2006/06/28 75년생 연예인?
  29. 2006/06/10 좁은 세상...
  30. 2006/05/07 여자/남자는 모른다. (4)
  31. 2006/02/01 출산율 저하... 베이비붐.
  32. 2005/12/18 Fun Seeking
  33. 2005/11/02 Garage Sale (1)
  34. 2005/09/18 추석인사
  35. 2004/10/07 식물도 사랑해 주는만큼 잘 자란대지.
  36. 2004/07/02 시간의 속도
  37. 2004/01/01 개피 보면서 시작하는 2004년 새해.
  38. 2003/11/02 핸폰 SMS 스팸 -_-+
  39. 2003/10/22 내가 모르는 사이...
  40. 2003/09/15 삐삐 컨닝의 추억
  41. 2003/07/02 향유고래
  42. 2003/06/04 Ambigram.
  43. 2003/04/17 새로운 삶의 시작.
  44. 2003/02/19 여권 이름 바꾸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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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2002/08/02 장애아동 봉사활동에 가다...
  47. 2002/07/27 아이디 점거하기 ^^
  48. 2002/07/09 드라마 혐오 신드룸
  49. 2002/06/09 hotmail 아이디 점유;
  50. 2002/06/02 세계적 수준의 한국 전도자들 -_-+
  51. 2002/05/23 스타워즈, 스타트랙 ... (1)
  52. 2002/03/13 복학생활은 괴로워..
  53. 2002/03/11 타블로이드성 논문들
  54. 2001/11/30 초극한 건조 환경
  55. 2001/10/17 겜방 알바. 끝.
  56. 2001/10/13 문의 메일 홍수
  57. 2001/10/03 Blahblah for Dummies
  58. 2001/09/26 이 한컷짜리 만화는 도데체 뭐가 웃긴거지?
  59. 2001/08/21 Physical Immune 벌레 발견 -_-
  60. 2001/07/25 비디오 짝퉁 제목에 나마저 속다니...
  61. 2001/07/20 투명모기
  62. 2001/06/29 마지막 출근.
  63. 2001/04/23 Resembles... Dejavu...
  64. 2001/04/23 제주도에 악성 까치 떼
  65. 2001/03/15 테마 지하철
  66. 2001/03/13 감기란...
  67. 2001/01/03 신년초에 꾼 꿈들.
  68. 2000/11/01 악마도 테스트. 기억 안나는 동화들 ^^;
  69. 2000/09/26 숭실대 상가 마침내 헐리다.
  70. 2000/06/30 진실은 저 너머에... 세상의 모든 기사들.
  71. 2000/06/28 황당한 기사
  72. 2000/04/30 추천 리스트
  73. 2000/04/26 특허. 재판. 대중.
  74. 2000/04/09 기나긴 일본어 단어들
  75. 2000/03/18 베스킨 라빈스 치즈케잌 시리즈.
  76. 2000/01/03 호동의 임자.
  77. 1999/12/20 본래의 의미
  78. 1999/08/22 부모님 분실.
  79. 1999/07/14 8호선 완공
  80. 1999/06/16 서해 교전
  81. 1999/03/18 소집. 신병훈련.
  82. 1998/09/23 거스름돈, 차비.. 미장원.
  83. 1998/09/22 모기에게 인기있음
  84. 1998/09/16 일본에는 천재, 한국에는 인재.
  85. 1998/08/25 미맹 검사.

 

똥꼬맨(또라이?)이 되지 말자

enzoy : 쇠털나날/쇠털날 - 일상다반사 : 2007/05/21 14:09

재미있는 뉴스를 봤다.
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210382.html

몇일전 "똑똑한사원과 일하는 법"을 포스트할 때에 어렴풋이 기억이 났던 것이...
Asshole Rule과 "똑게, 똑부, 멍게, 멍부" 두가지였다 ^^;
그중에 잠시의 스쳐가는 아티클이었던 "애졀함"... Asshole Rule이 책 한권으로 다시 태어나 우리곁으로 돌아왔단다. 번역본도 다 나왔고... 한국어로는 "또라이"로 번역이 되었다 ^^;;

다음 URL에서 저자직강으로 "나는 얼만큼 애죨한 사람인가?"를 테스트할 수 있다.
http://electricpulp.com/guykawasaki/arse/
내용을 푸울로 다 퍼오긴 저자 및 쥔장한테 미안하고... 대충 퍼오자면...

주의 사람들을 다 꼴통 바보로 느낀다. / 나는 지금 팀(부서)랑 일하기 전까지는 좋은 사람이었다. / 주변 사람들 못믿고, 그들도 날 안믿는다. / 동료들이 다 경쟁자이다. / 올라가려면 누군가를 밟고 올라가야한다. / 다른 사람의 고생을 관망하길 즐긴다. / 다른 동료가 잘되는것에 심상한다. / 친한 몇몇 동료들과 여러 적 동료들의 구분이 확실하고 당당하다. / 간혹 얼간이들을 대놓고 경멸하고 싶다. / 얼간이들은 경멸하고 갈궈줘야 좀 나아진다고 생각한다. / 지금 팀이 잘 되나가는건 내탓이 크다. / 회의 등에서 결과적으로 누군가를 곤란하게할 말을 잘 한다. / 남들의 실수를 재빠르게 눈치챈다. / 실수를 잘 안하며, 잘못되면 누군가 탓을 잘해낸다. / 다른 사람들 일이나 말이 중요치 않아 잘끊어준다. / 항상 상사에게 말발림을 잘하며 나도 그렇게 받고싶다. / 나의 농담은 약간 냉소적일지 몰라도 깊이가 있고 두고두고 웃긴다. / 오늘의 동료가 내일의 적일수 있다. / 사람들과 말하면 눈 마주치길 꺼려들하고 간혹 대뜸 불쾌해한다. / 내 주위에선 사람들이 다들 조심하는것 같다. / 내 메일에 반대하는 내용이 간혹 있거나 어떤 싸움의 불씨가 되곤 한다. / 사람들이 개인적인 얘기를 하기 꺼려한다. / 다들 모여 재미있다가 내가 가면 파한다. / 내가 나타나면 "가봐야되요" 하는 사람들이 있다.

어떤 채점기준인지 모르겠지만 이 리스트로 점수가 매겨지고, 5점까지가 "또라이 아님", 15점까지가 "잠재적 또라이", 그 이상이 "공인된 또라이"란다. (자가 테스트 채점은 상기 우아렐을 통해 해보시길 ^^;;; )

처음 테스트를 해보니 5점이 나왔다. "기리기리오케이까?" 하며 안심하려는 찰라... 테스트의 마지막 페이지에서 "If you didn't fool yourself..." 뭐 이런식의 얘기가 있길래 5분간 돋잡고 반성한 후에 다시 한번 테스트해봤다. 솔직히 약간 헷갈리면서 아리가 까리한 문항들이 있는데, 다소 비관적으로 보면서 테스트에 임했더니... 9점이 나왔다. 나도 애졀해지기 시작했다... ^^;;;

오후에 어떤 분과 면담을 하게 되었는데, 다들 나를 어려워한다는 얘기였다. 생각이 쓸떼없이 많아지려고 하길래, 그냥 "내가 너무 잘생겨서 그런걸거(어디갓! 퍽!)"라고 자위하고 그냥 생각없이 살려고 넘어가면서도... 그분이 해주시는 몇가지 말씀과 실제예에 대하여 끄덕거리며 머리속으로 테스트 결과를 다시 한번 재검증을 해보니... 여섯개 문항에서 다시 걸리게 되어... 당당히도 15점이 나왔다. ^^;;;

오늘 하루.. 급격한 발전 곡선을 보이며 "또라이 공인인증서(Certified Asshole License)"를 받은날로 기억할테닷. "하루만에 똥꼬맨되는 101가지 방법" 이런책도 써봄직하겠다.

책은 꼭 사서 보리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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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 :

  1. WOWpc 2007/05/25 14:50 MODIFY/DELETE REPLY

    자가진단 말고.. 남들이 나를 어떻게 평가해주는가.. 뭐 이런걸 해보는 것도 좋겠네.. 저 책 사서 읽어봐야겠다. 보내주고픈 사람이 하나 있는데 --;;;;


  2. Roastbeaf 2007/06/08 12:51 MODIFY/DELETE REPLY

    역시 최고의 asshole은 하우스...


  3. neoteo 2007/06/08 18:23 MODIFY/DELETE REPLY

    나도 해보고 싶네. 은근 높이 나올 것 같은 예감...


  4. 하루에 2007/06/25 00:03 MODIFY/DELETE REPLY

    요즘 블로그를 거의 안 가서 엔조 행님 댓글을 오늘에야 봐쓰. 근데 디자인 블로그라? 비상업적인 사이트를 말하는겨? 한글/영어 어떤거? 메일 줘. wodory 지메일.


  5. asfd 2007/07/18 07:23 MODIFY/DELETE REPLY

    똥꼬맨 지겨워요!


  6. asdf 2007/11/04 19:45 MODIFY/DELETE REPLY

    ARSE...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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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효과...

enzoy : 쇠털나날/쇠털날 - 일상다반사 : 2007/05/07 22:15
짤방 동영상은, 나비효과의 좋은 예;;;


오늘, 나비효과를 떠오르게 하는 기사 하나를 접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705041132131&code=970100


나비효과.. 일본말로 "바람불면 통장수 돈번다 (바람불면 모래가 날려 눈병이 많아져 장님이 늘어 사미센=장님용 악기가 많이 필요하여 고양이 가죽 수요가 느니 고양이가 많이 죽어 쥐가 늘어나 통을 많이 갉아먹으니 통이 많이 팔린다)"...는 그런것 말이다.

미국에서 꿀벌들이 벌통 멀리에서 집단 폐사하는 경우가 많아서 심지어 전체 두수의 25%가까이 죽은것으로 보고 있다는 것이다. - -;;; 원인을 찾고 있지만, 명확하지가 않다고 하는데, 바이러스 혹은 곰팡이, 응애 같은 것일수도 있다고 하고, 환경문제일수도 있다고 한다. 핸드폰의 전자파 때문에 벌들이 방향감각을 잃는다는 설도 힘을 얻고 있다. 실제 미국 양봉업자들은 생활의 발견상 벌통 근처에서 핸드폰을 사용하지 않는다던가...

문제는, 인간의 주 소비 곡물인 밀, 쌀, 옥수수 뭐 이런것들도 벌과 같은 곤충들에 의존하여 꽃가루를 수분하기 때문에, 벌이 줄어든다는 얘기는 어느정도의 임계치를 두고서 실제 곡물의 생산량이 줄어들 수 있다는 점.

전체 생산 곡물중에서 일부(매우 적은 포션)만 사람이 먹고, 나머지는 축산산업의 흐름에서 사료로서 동물이 먹게 되기 때문에 이는 즉 장기적으로 육류식품의 생산량이 줄어들게 된다는 조심스런 예고가 함께 곁들여지고 있다... ^^;;;; 이쯤되어야 나비효과이다 싶어서 무릅탁! ^^;;;

실제로, 우유의 경우 젖소에게 먹일 풀의 목초지가 작년에 대폭 줄어들고 낙농 농가 채산성이 떨어져 2007년도 들어 생산량이 많이 줄어들었다. 우유가격이 상승함에 따라, 분유, 초컬릿, 아이스크림, 치즈 등에도 우유함량이 줄거나 가격이 올라가고 있는 중이다.

많이 먹어두자... 고기 말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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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 :

  1. 알밭 2007/05/16 16:28 MODIFY/DELETE REPLY

    "일본 양 푸들 사기사건"이 너무 기이하고 재미있어서 검색했더니. The Sun지의 원기사가 구라였답니다. 근거 없다는군요. 토크쇼에서 여배우가 그런 이야기를 한 것은 맞지만, 일본 토크쇼에서는 게스트가 없는 스토리를 이야기하는게 드물지 않답니다.(우리나라도 그런가..) 일본에 실제로 그런 일은 없었답니다.
    http://news.ninemsn.com.au/article.aspx?id=263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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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방송 "스캔들"에 대박 속아넘어가다.

enzoy : 쇠털나날/쇠털날 - 일상다반사 : 2007/05/03 14:19
지대로 속았다. - -...
어느날 밤, 퇴근해서 소파에 누워 티비를 켜니... "독고영재의 현장르뽀 - 스캔들"이 나오고 있었다.
제 시간에 티비볼 짬이 별로 없는지라, 이 프로를 처음보는 순간이었다.
말은 많이 들었다. 우리나라에도 "현장고발 치터스" 같은 방송이 시작되었다고. ^^;;

아무것도 모르고 한참을 봤다... 내용이 참으로 쇼킹하더구만.
부인의 바람을 의심하는 남편이 의뢰를 해왔고, TVN팀은 집안 곳곳에 몰카를 설치하는 등 취재와 조사를 시작한다. 몰카를 통해 흐르는 영상은 다음과 같다.

남편은 장기 해외출장이 잦다.
부인이 자동차 판매사원과 바람을 피기 시작했다.
딸이 집을 나서자마자 바로 바람을 피우러 준비하고 나가기 바쁘다.
시어머니는 치매가 심각하다.
그래서 외출을 위해 간병인을 두고 바람을 피러 나간다.


여기까지는 뭐 그런대로 무난한 진행... ^^;;; 스토리는 점점 저렴간지로 흐르기 시작했다.

어느날 간이 배밖으로 나온 부인께서는 내연남을 아예 집으로 들여 마루에서 애정행각을 펼치려던 찰라...
어머니가 방에서 나와 호통을 치며 부인을 헤꼬지 하시자...
"어머님 왜 이러세요.. 아들이자나요 아들!" 이라고 치매를 이용하여 속이자...
어머님께서는 "어구, 그래 내아들이었구나~ 애미가 정신이 없어" 하면서 귀여워 하다가 방에 들어간다 - -;;


으흠흠.. 여기까지 관람한 나는, 해도 너무한다는 생각이 들면서 눈에 쌍심지가 켜진다. 저것이 실화라니!! 뭐 암튼 지나치게 어이없다!!

며칠을 서로 안만나던 그들... 여자가 약국에 오가더니 어두운 표정으로 며칠을 고민한다.
남자에게 계속 짜증을 내며 연락 시도. 하지만 연락이 잘안되자...
급기야는 남자가 사는 고시텔에 찾아가 밤새 기다린다.
남자를 만난 여자. 임신한 사실을 털어놓는다. -o-
어쩌라는 얘기냐며 발뺌하는 남자를 안고, 여자는 남편 자식인척하면서 낳아 키우겠다며,
이혼해서 위자료를 받아낼 년간 계획을 말한다 - -;;;;


여기까지 오자... 슬근슬근 구린내가 나기 시작하며,
"저거 논픽션 맞어? 실제상황이 아닌것 같은데??"

하는 의구심이 쳐올라, 이자와와 마에노의 미심쩍은 표정을 얼굴에 떠올리며 당장에 컴퓨터를 켜고 검색을 해봤던 것이었다.
크흠!! 페이크 다큐멘터리란다. 이건 뭐, 순진난만한 enzoy가 임자를 만나 지대로 낚인거다!!

근데 가만... 뭐 몇군데 뜯어보다보니... - - "사실을 기반으로 재구성한 시나리오로 제작했다"는거다.

우어어!! 끝까지 사람을 갖고 노는구만!!! 믿으라는거냐 말라는거냐? 사람 가지고 노나?
그래, 훼이크 다큐라서 막 집에 몰카 설치한척하면서까지 위장 녹화를 해서 조롤롤 그럴듯하게 논픽션인냥 꾸몄다는게냐? 낚으니 좋아? 응? 좋아? 응?

제발... 제발! 구라는 치지 말쟌 말이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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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 :

  1. Roastbeaf 2007/05/15 18:36 MODIFY/DELETE REPLY

    이것의 원본인 치터스도 페이크 다큐라더군요 =_=
    난 이쪽에서 먼저 당했삼.

    • enzoy 2007/05/16 03:02 MODIFY/DELETE

      그.. 그그그.. 그렇군. 치터스도 낚시질이었군!! 쿠웨에에이트!


  2. spectrum 2007/05/24 17:21 MODIFY/DELETE REPLY

    WWF 처럼 즐기면 되지 뭘 분개하고 그러셔


  3. 강산호 2008/05/29 15:56 MODIFY/DELETE REPLY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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