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에 해당되는 글 694건

  1. 2008/11/24 프로젝터, 그리고 벽스크린. (2)
  2. 2008/11/18 프로젝터. 하늘에서 떨어지다.
  3. 2008/10/25 Tour to 동해. 와인딩.
  4. 2008/09/28 불면증 (1)
  5. 2008/09/08 불여시(파이어폭스)랑 불벌레(파이어버그) 설치 (1)
  6. 2008/09/06 상실감의 끝. (1)
  7. 2008/05/26 제이씨현 이벤트 참가. 그리고 귀신소리의 추억. (1)
  8. 2008/05/25 골동 컴퓨터 켜보기 Part 2 :: 486 DX4-100MHz (4)
  9. 2008/05/23 골동 컴퓨터 켜보기 Part 2 :: Pentium1-60MHz
  10. 2008/05/21 골동 컴퓨터 켜보기 Part 1 :: 486DX2-66 (4)
  11. 2007/05/21 똥꼬맨(또라이?)이 되지 말자 (6)
  12. 2007/05/19 완전한 데드볼을 향한 여정.. (4)
  13. 2007/05/17 핫메일(HotMail)의 선진적인 UI... (3)
  14. 2007/05/15 기사가 장난이냐, 양을 푸들로 속여 팔았을쏘냐?
  15. 2007/05/13 여행용가방 리커젼 세트 완성. (2)
  16. 2007/05/11 [컬렉션] 타짱 말대가리 가면 입수! (혼자놀기) (3)
  17. 2007/05/09 도주 차량을 쫓아가서 막아주는 쎈쓰 (라기보단 용기) (1)
  18. 2007/05/07 나비효과... (3)
  19. 2007/05/05 태양의 서커스 관람! (1)
  20. 2007/05/03 TVN방송 "스캔들"에 대박 속아넘어가다. (5)
  21. 2007/05/01 노동절 기념 고대자료 발굴 복원 작업. (2)
  22. 2007/04/30 인스톨쉴드... 설치작업의 단상.
  23. 2007/04/29 이종격투기 엽기선수들... (2)
  24. 2007/04/28 트랙터 포크레인, Charm, 마이바흐...
  25. 2007/04/27 듀크뉴켐 포에버
  26. 2007/04/26 F1를 눌렀을 때의 비극 - -. 방지책. (3)
  27. 2007/04/25 골뱅이, 특수심볼, 앰퍼샌즈 & U. (2)
  28. 2007/04/24 펌 : 똑똑한 사원과 일하는 법 (2)
  29. 2007/04/23 MS 제품의 극과 극 : 엑셀과 워드
  30. 2007/04/22 중앙고속도로, 체어맨, 고속 크루징.. 그리고... (3)
  31. 2007/04/21 영동고속도로 덕평휴게소 오픈 (1)
  32. 2007/04/20 국똥꼬 (구글 아날리틱스)와 robots.txt 운영 (1)
  33. 2007/04/19 [컬렉션] 갖고싶은 주방용품 식기류들.
  34. 2007/04/18 버지니아 공대 총기 난사 사건, 예비군 훈련 (4)
  35. 2007/04/17 사라지는 UI의 안타까움. (5)
  36. 2007/04/16 스티브잡스의 졸업연설 (1)
  37. 2007/04/15 오타 실사 유머.
  38. 2007/04/14 배치 파일(.BAT)로 별다른 툴 없이 게시판 글퍼오기...
  39. 2007/04/13 13일의 금요일 문자질 장난. (1)
  40. 2007/04/12 이외수 형님의 벽오금학도 (3)
  41. 2007/04/11 SK본사, 목사님, 로밍폰 고장, 원자바오 (1)
  42. 2007/04/10 올해 마스터 해야할... 탈것들. (10)
  43. 2007/04/09 오늘의 직찍... 함양백연밥상, 길다란차 (1)
  44. 2007/04/08 MGoon... 엠군 가입 화면의 난감함. - -;;; (4)
  45. 2007/04/07 "따라했지?" 동영상 (2)
  46. 2007/04/06 페러디 뮤비 정리 (2)
  47. 2007/04/05 플레이톡의 간단뽕 철학... (3)
  48. 2007/04/04 배우 고찰... 케빈 베이컨. (2)
  49. 2007/04/03 네트워크 속도 vs 하드디스크 속도... MS Windows의 개념똥꼬.
  50. 2007/04/02 구글에게 낚이다.. - -;;;;
  51. 2007/04/01 오늘... (8)
  52. 2007/03/31 고속도로에 웬 비보호 좌회전. - -;;;
  53. 2007/03/26 피카츄 팬픽 모음. & 심슨 Mod 모음... (1)
  54. 2007/03/24 노골쏭.
  55. 2007/03/21 "도쿄 마루이"표 Glock 권총(BB탄) 사다! (3)
  56. 2007/03/19 슈퍼 주니어의 노래 "로구꺼"
  57. 2007/03/17 대구의 힘 ^^!; (2)
  58. 2007/03/16 [컬렉션] 문어 안마봉
  59. 2007/03/15 [컬렉션] 건담 초소형 피규어.
  60. 2007/03/12 머리 잘 쓴 스팸 SMS. (2)
  61. 2007/03/10 Federica FAIELLA [vs] Massimo SCALI 파일드라이버 실사판!
  62. 2007/03/10 허삽겜의 고대사. (2)
  63. 2007/03/09 T Flash -> USB Storage 어댑터!
  64. 2007/03/05 크루통, 천진포자 ^^; (4)
  65. 2007/03/02 2단계 도메인.. enzoy.kr 그리고 리퍼로그... (1)
  66. 2007/03/01 엑스박스 360 버스네?? (5)
  67. 2007/02/22 [펌] 예전에 양파라는 가수가 있었나요? (11)
  68. 2007/02/19 [컬렉션] 베트남 삿갓. "놈" (2)
  69. 2007/02/11 하이원 스키장 답사
  70. 2007/02/10 베트남 셋째날#2
  71. 2007/02/09 베트남 셋째날
  72. 2007/02/07 베트남 둘째날
  73. 2007/02/06 베트남 #1
  74. 2007/02/04 표절 의혹 ㅋㅋㅋ - -;;;; (2)
  75. 2007/02/04 코스프레.. 실체화... 리버스엔지니어링.
  76. 2007/02/03 기자 똥꼬.
  77. 2007/02/02 친구를 위해 아이팩 셋업! iPaq 2490B (1)
  78. 2007/02/01 1차선에서 정속주행하면 안되는 법적 근거;
  79. 2007/01/31 천안 리차드 미용실 간판.
  80. 2007/01/31 다른 세상.
  81. 2007/01/30 어글어글한 브레이크 등 삼형제.. (5)
  82. 2007/01/29 레스 노엘 가습기;
  83. 2007/01/28 요즘 세대의 윈도우 메니져(?)들... (1)
  84. 2007/01/27 USB 소켓 대응 SD카드... 1GB
  85. 2007/01/26 굽이도는 한강.
  86. 2007/01/25 에릭클립톤, 디싸운드... (2)
  87. 2007/01/21 무주~진안~전주 국도 크루징;;;
  88. 2007/01/20 무주 슬로프 밟다;
  89. 2007/01/19 GPS 안테나 케이블 컨버터 (혹은 젠더) (5)
  90. 2007/01/18 트리폴리스 경부고속도로 야경
  91. 2007/01/15 뚝배기짜장. (1)
  92. 2007/01/13 올 시즌 첫 보딩. (1)
  93. 2007/01/11 발리.
  94. 2007/01/07 인생 막장 플래쉬 게임... 후기; (1)
  95. 2007/01/06 스트럿바 설치.. ^ ^;;; 그리고 레이싱걸 이가나씨 싸인.
  96. 2007/01/06 차량용 달력 (엑셀)
  97. 2007/01/05 [컬렉션] 쿠우~~ 주전자!! (6)
  98. 2007/01/04 빵집 프로그램 UI (5)
  99. 2007/01/03 MD House 타입... 심리테스트 (성격 파악) (5)
  100. 2007/01/01 새해 첫 직찍. 무르시엘라고 (Lamborghini Murcielago)
  101. 2006/12/31 미니 마작패 세트 선물받다 ^^; (2)
  102. 2006/12/30 4Story. 또 하나의 이식작. (2)
  103. 2006/12/26 WXP에서.. Y07 버그?
  104. 2006/12/21 짝퉁 아파트 브랜드.
  105. 2006/12/19 황당 차량 개조들의 대명사.
  106. 2006/12/17 저 푸른 초원 위에...
  107. 2006/12/15 뮤지컬 "돈쥬앙" 보다.
  108. 2006/12/13 엽기 수학 풀이 (영문판) (1)
  109. 2006/12/11 바이오 하자드 마크 (1)
  110. 2006/12/06 프로젝트의 본질. (6)
  111. 2006/12/04 개조 오픈카들...
  112. 2006/12/03 힐리스 ^^;; (1)
  113. 2006/12/03 그라피티. (3)
  114. 2006/11/18 오늘의 차직찍 (3)
  115. 2006/11/17 Y00km
  116. 2006/11/15 뉴이엡 15만 주파 (1)
  117. 2006/11/10 차 대박 해먹다 - -;;; (3)
  118. 2006/11/02 아디오스~ 트리폴리스...
  119. 2006/10/30 미니 덤프 개조 트럭
  120. 2006/10/21 김종서 20주년 콘서트.
  121. 2006/10/20 Muderer. Me??
  122. 2006/10/18 대충 행복한줄 알고 살자...
  123. 2006/10/17 작티, 샥티, 삭티 ... <( ㅡ,.-)a;;;;
  124. 2006/10/16 산뜻한 오토바이. (2)
  125. 2006/10/15 Sanyo Xacti 중고매입하다 - - (질러질러) (1)
  126. 2006/10/15 [쪼물딱] 핸드폰에 피부이식해주다.
  127. 2006/10/12 간지가는 번호판. (3배 빠르다) (1)
  128. 2006/10/11 불펌??? 퍼가는것을 어떻게 막겠다는게야? (4)
  129. 2006/10/10 북핵 사태 ^^;
  130. 2006/10/08 분당 정자동 한쪽 청자동 ^^;;;
  131. 2006/10/02 "짤방"이라는 단어.
  132. 2006/10/01 미니파이터? 니미파이터? (1)
  133. 2006/09/30 대형 교통사고 (2)
  134. 2006/09/29 강풀의 "26년"에 나온 AMG의 카랑카랑한 목소리 ^^;
  135. 2006/09/29 강풀 - 26년 연재 완료!
  136. 2006/09/28 델 컴퓨터 노트북 라티튜드... (2)
  137. 2006/09/27 과속 단속용 카메라들...
  138. 2006/09/27 드랙 레이스! (1)
  139. 2006/09/24 자라섬 재즈 페스티발
  140. 2006/09/20 War is not the answer (문콕 테러 전쟁) (2)
  141. 2006/09/18 대갈문자 시리즈... (2)
  142. 2006/09/18 헬기의 미래 - -;;;
  143. 2006/09/18 악어의 자랑거리. (1)
  144. 2006/09/17 [컬렉션] 미키마우스 장갑 ^^;
  145. 2006/09/15 잘 모르는 외제차 외우기.
  146. 2006/09/15 오늘자 기분 좋은 뉴스들.
  147. 2006/09/14 하고는 싶은데 못하는 사연 : 1차선 추월차선 (3)
  148. 2006/09/13 하고는 싶은데 못하는 사연 : 주간 전조등 켜기 캠패인. (1)
  149. 2006/09/09 홍콩 여행기 #5. 3일째 오후 (5)
  150. 2006/09/09 홍콩 여행기 #4. 3일째 오전
  151. 2006/09/08 홍콩 여행기 #3. 오후
  152. 2006/09/08 홍콩 여행기 #2. 오전.
  153. 2006/09/07 홍콩 여행기 #1. 밤도착
  154. 2006/09/06 현대차 출렁?
  155. 2006/09/05 회의주의자들의 사전
  156. 2006/09/04 주차장에서의 선입관
  157. 2006/09/03 부페에서 마음껐 아이스크림을 떴을뿐인데...
  158. 2006/09/01 한국에서 코만치 목격?? (4)
  159. 2006/08/30 로스반반 콘서트. (4)
  160. 2006/08/30 기사 올리는게 쟝냔이냐 - ->?
  161. 2006/08/28 영화 [괴물]
  162. 2006/08/26 세컨드 드림카랄까... 나의 빼보릿 조합. (5)
  163. 2006/08/23 Mio168(내 네비게이션 PDA)용 게임패드라..;;;;
  164. 2006/08/22 서일농원 연잎정식
  165. 2006/08/21 직찍 멋난 차들... - -; (4)
  166. 2006/08/20 USB Grill
  167. 2006/08/20 아줌마들의 유턴 방식.
  168. 2006/08/20 산위에 소름돋는 커다란 성..
  169. 2006/08/19 바다낚시 / 고군산열도 / 야미도 (1)
  170. 2006/08/19 핸드폰 사다. 스카이 스백십 (SKY S110).
  171. 2006/08/18 내가 썼던 핸드폰들... - -; dood (2)
  172. 2006/08/15 맛있는 대만 과자 ^^;;
  173. 2006/08/10 한국어 뭔가로 들리는 오락 사운드... (6)
  174. 2006/08/10 일어 IME 입력기 (오토마타) 전환키와 로마자 입력. (8)
  175. 2006/08/04 트리폴리스 분수대
  176. 2006/08/02 비타스500
  177. 2006/08/01 소녀 테마. 일본 여작가. (3)
  178. 2006/08/01 자동차 길들이기. (2)
  179. 2006/07/30 palindrome (회문). (8)
  180. 2006/07/30 고양이 토끼 등등 귀연사진 (3)
  181. 2006/07/27 바나나 케쳡, 장미꽃 잼
  182. 2006/07/26 털민썸씽
  183. 2006/07/24 카시오 익슬림 팔다 T.T
  184. 2006/07/22 지름신의 실체화
  185. 2006/07/21 반말로 기사 쓰는 기자란 말이다.
  186. 2006/07/21 MD5 아이디 배틀. (3)
  187. 2006/07/18 CoverTec표 PDA껍데기를 사다;;;
  188. 2006/07/16 미스사이공
  189. 2006/07/15 기자의 질문글.
  190. 2006/07/15 영화 [울트라 바이올릿] (1)
  191. 2006/07/10 Enzoy의 블로그를 엽니다. (10)
  192. 2006/07/09 테라 나오미...
  193. 2006/07/07 해부도
  194. 2006/07/01 자동차 앰블램(마크) 떼어내기 (2)
  195. 2006/06/30 운전석의 오른쪽 왼쪽 유래...
  196. 2006/06/28 75년생 연예인?
  197. 2006/06/28 PDA형 네비게이션의 선택. 아이나비 vs 맵피
  198. 2006/06/24 Mio168 액정 나가다 - -;
  199. 2006/06/23 미오에 Mappy 네비게이션 깔기.
  200. 2006/06/21 레드 아이
  201. 2006/06/20 클릭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202. 2006/06/19 연희에게...
  203. 2006/06/19 엽기 저속 배틀 (심각한 배틀 아님. - -;;; )
  204. 2006/06/10 좁은 세상...
  205. 2006/06/10 고속도로 휴게소 앵벌인생
  206. 2006/06/09 워커힐 호텔에서...
  207. 2006/06/07 1차선 기피증;;;;;
  208. 2006/05/27 늦밤길에 사람이 엎어져 있길래 - -;;;
  209. 2006/05/25 뉴이엡 소나타 파워윈도우 원터치릴레이
  210. 2006/05/21 미오 168 사다!
  211. 2006/05/21 스핀턴
  212. 2006/05/09 싸이월드 배경음 플러그인 (1)
  213. 2006/05/07 여자/남자는 모른다. (4)
  214. 2006/05/05 요즘 고속도로 이동식카메라...
  215. 2006/05/04 한영전환키 (1)
  216. 2006/05/03 순정 네비게이션의 개조?
  217. 2006/05/01 MSN 미소년 오뚜기 쎔네일 제작기.
  218. 2006/04/28 포니 포터.
  219. 2006/04/25 애드웨어
  220. 2006/04/16 남양주 종합 촬영소.
  221. 2006/04/14 부산 호메르스 호텔
  222. 2006/03/07 조랑말.
  223. 2006/03/04 Kid3000. (2)
  224. 2006/02/04 월화수목김정일 ( -O-);;;
  225. 2006/02/01 기자들의 힘. (인기검색어 "이동국 한상균")
  226. 2006/02/01 출산율 저하... 베이비붐.
  227. 2006/01/29 주차장 무법자들.
  228. 2006/01/28 디지털 복합기
  229. 2006/01/04 붕어 조종... 염력? 트레이닝???
  230. 2006/01/04 고객이 정말로 원하는 것.
  231. 2005/12/18 Fun Seeking
  232. 2005/11/24 윈도우즈 메신져 서비스 스팸 광고창
  233. 2005/11/04 1컷 만화들...
  234. 2005/11/02 Garage Sale (1)
  235. 2005/10/01 격투 오락의 실제 구현 - -;;;
  236. 2005/09/18 Untwist
  237. 2005/09/18 추석인사
  238. 2005/09/18 영화 [나비효과]
  239. 2005/09/14 영화 [팽귄]
  240. 2005/08/24 영화 [동막골], [아일랜드].
  241. 2005/08/16 맥가이버, 업데이트, 금자씨, 체중조절.
  242. 2005/08/04 포항제철 포스터..
  243. 2005/08/01 네로 버닝롬 프로그램의 이해 - -;;;
  244. 2005/07/02 기계의 수명. (3)
  245. 2005/05/18 Store Wars
  246. 2005/05/02 근래 최고의 해커 (4)
  247. 2005/04/26 [쪼물딱] 익슬림 크레들 개조.
  248. 2005/04/17 티비 뉴스에 동급생 나오다. (2)
  249. 2005/04/10 인공지능 스무고개
  250. 2005/03/21 (구)케이원
  251. 2005/03/15 맥가이버 아이스하키 감독님 - -;;
  252. 2005/03/02 퓨마 짝퉁 (Puma Parody) 모음.
  253. 2005/02/04 접사 명작 모음;;; (2)
  254. 2005/01/21 [쪼물딱] 낡은 핸드폰에 소켓커버 달기
  255. 2005/01/12 컴퓨터 사용자 세대 측정
  256. 2004/12/22 OTL의 어원 (뜻풀이)
  257. 2004/12/21 KIN의 어원. (뜻풀이)
  258. 2004/12/17 Ctrl + Alt + Delete 키 조합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259. 2004/12/02 후롬라이드 절정 고수 모음.
  260. 2004/11/29 WSH 윈도우즈 스크립트 호스팅
  261. 2004/11/12 확장자 성격 심리 테스트
  262. 2004/11/08 악몽 드라이빙.
  263. 2004/11/01 트라우마.. 가우스 주식회사. (1)
  264. 2004/10/27 가로 세로 서류 스테이플 묶는 방향
  265. 2004/10/20 피카소 풍으로 그림 그리기
  266. 2004/10/20 괴물급 컴퓨터 (1)
  267. 2004/10/10 한글97에서 파워포인트로 표 복사?
  268. 2004/10/10 동물의 혈액형
  269. 2004/10/10 Who's afraid of big bad wolf?
  270. 2004/10/10 펩시콜라 광고, 하이넥켄 광고 - 아전인수 스탈 ^^;
  271. 2004/10/10 CD RW 사용법
  272. 2004/10/10 윈도우 설치중 포멧이 멈추지 않는 경우
  273. 2004/10/07 식물도 사랑해 주는만큼 잘 자란대지.
  274. 2004/10/07 이니셜디 게임화... 그후... 번아웃
  275. 2004/10/04 미 대통령선거 투표용 프로그램
  276. 2004/10/04 벽치기류 애니GIF (문부수기)
  277. 2004/09/15 "새폴더 만들기" 메뉴
  278. 2004/09/15 중국 밀가루 빵 화권 (화저우)
  279. 2004/09/14 이름에 irc 가 들어간 프로그램들
  280. 2004/09/13 xp와 98 한 컴퓨터에서 같이 쓰기
  281. 2004/09/11 카우보이비밥 5화중에 나오는 스파이크의 이해할 수 없는 행동
  282. 2004/09/11 기호에 대해 관한 질문
  283. 2004/09/11 메인보드 속의그림
  284. 2004/09/11 딱꾹질은 왜해요??
  285. 2004/09/11 엑셀 사용자 정의 표시형식 관련 질문
  286. 2004/09/11 폰트 이름 앞, 뒤에 있는 알파벳이 뭔가요?
  287. 2004/09/11 Bangles - Eternal Flame
  288. 2004/09/06 게임동영상..
  289. 2004/09/04 뺑뺑이 무한루프
  290. 2004/09/01 플래쉬 게임... 풀스크린 판타지류!
  291. 2004/08/05 Wednes Day Bug. con, tt, ㅋㅋ
  292. 2004/08/04 I18N, L10N... smiles
  293. 2004/08/02 Voldo Dance
  294. 2004/07/21 Flying Suite
  295. 2004/07/04 와호장룡 에서 장지이가 산에서 뛰어내린 이유와 시사하는바점 ...
  296. 2004/07/03 일본인들이 말을 부드럽게 하는 이유?!
  297. 2004/07/02 엽기 답안지들...
  298. 2004/07/02 Beatallica
  299. 2004/07/02 에뮬레이터의 종류가 궁금합니다. (1)
  300. 2004/07/02 시간의 속도
  301. 2004/07/02 코나미.15년 전쯤 오락실 게임입니다....이름 가르쳐 주세요..
  302. 2004/06/22 복고 간지 지대 곤조 디카
  303. 2004/06/16 영화 [여친소] (내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
  304. 2004/06/11 중국의 방송 침략
  305. 2004/06/04 착각지존...
  306. 2004/04/29 감독 별로 "반지의 제왕"을 만든다면. (1)
  307. 2004/04/18 뉴타입 혼자서 2인 플레이.
  308. 2004/04/04 밤에 차 몰다가 고라니가 뛰어들어...
  309. 2004/03/07 둠, 게임, 배댓뒷치기 (구 케이원)
  310. 2004/03/04 Maicro 도돌이표... 무한루프.
  311. 2004/03/04 소니의 SDR3
  312. 2004/02/22 오락실? 오락방?
  313. 2004/02/22 페르시아왕자1 약병많은곳
  314. 2004/02/20 패러디의 맛이 풍부한 게임엔 어떤것이 있나요?
  315. 2004/02/20 화장을 하면 뼈도 그을릴텐데 뼛가루는 왜 흰색일까?
  316. 2004/02/20 튄공? 왜 한겨레 스포츠부 에서만 이렇게 하죠?
  317. 2004/02/14 소년 탐정 김전일
  318. 2004/02/08 옛날 게임 중에서 잠수함...
  319. 2004/02/08 게임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뮤직비디오?
  320. 2004/02/04 철권에서..몇가지 질문
  321. 2004/02/04 게임이름좀 깡패들과 싸우는 2인용
  322. 2004/02/02 고전게임 장기게임제목 ?
  323. 2004/02/02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온라인RPG게임은?
  324. 2004/02/01 비행기 게임 이름이 궁금합니다. (Ray Crisis)
  325. 2004/02/01 추억의 오락실 게임 제목좀 : Lost World
  326. 2004/01/28 맥스페인도 FPS?
  327. 2004/01/28 페르시아왕자스토리좀 갈쳐주세여
  328. 2004/01/27 자우림에 대한 몇가지 질문
  329. 2004/01/27 랩에대해 아시는 분, 그루브가 뭐에요? (1)
  330. 2004/01/27 -_- 요게 무슨뜻인가요? (이모티콘) (1)
  331. 2004/01/27 이 게임좀 알려주세요^^; (트럭 광주곡)
  332. 2004/01/26 랩을 할때 가끔 손을 집게와 새끼 손가락만 피더라고요. 그 뜻은 무엇이죠?
  333. 2004/01/26 미니플스와 플스에 차이??
  334. 2004/01/25 사랑과 관계없는 노래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335. 2004/01/25 윈도우 종료, 컴퓨터가 자동으로 안꺼질때에
  336. 2004/01/25 이 만화영화 제목 혹시 아시는 분 있나요? (다이아트론5)
  337. 2004/01/25 중세 시대 라고 할까요.. 그런 풍의 영화 좀 추천해 주세요^^.
  338. 2004/01/24 옛날 만화책 중에 스트리트 파이터
  339. 2004/01/24 엽기적인 그녀의 타임머신
  340. 2004/01/24 어쩔수없이 사랑하게 된다는 내용의 가사가 담긴 노래
  341. 2004/01/24 그림판에서 오버랩 모드
  342. 2004/01/23 충무로에서 애견을 구입하면 사기가 많나여?
  343. 2004/01/23 옷의 단추 방향에 관한 질문
  344. 2004/01/23 왜 상처는 나아갈때쯤 되면 근질거리는 걸까요?
  345. 2004/01/23 영화 "친구"에서 질문
  346. 2004/01/22 저희집 cd에 기스가 좀 낫는데
  347. 2004/01/22 프로토콜이 뭐에요?
  348. 2004/01/22 프리랜서의 정확한 정의가 먼가요?
  349. 2004/01/22 gif인데 jpg만큼 품질 좋게 못만드나요?
  350. 2004/01/22 영화에서 목꺾기 기술...
  351. 2004/01/22 다람쥐는 왜 쳇바퀴를 돌까요??
  352. 2004/01/22 변기 막혔을때 뚫는 방법 (3)
  353. 2004/01/22 사래걸리는 이유는 무엇이고, 걸렸을때 어떻게 해야하나요? (1)
  354. 2004/01/04 Lord of the Rings... The True Story.
  355. 2004/01/01 개피 보면서 시작하는 2004년 새해.
  356. 2003/12/23 알리의 효도.
  357. 2003/12/02 달인왕류... 도돈파치 대왕생
  358. 2003/12/02 잼난 광고... 도미노.
  359. 2003/11/28 슈퍼마리오 10분 클리어 타임어택
  360. 2003/11/08 아니면 말고 퀴즈
  361. 2003/11/02 핸폰 SMS 스팸 -_-+
  362. 2003/11/02 달팽이 레이싱
  363. 2003/11/01 KT 고객지원실 에피소드..
  364. 2003/10/28 우유 마시면 배아픈? 유당분해, 락토즈인톨러런스. 등.
  365. 2003/10/22 내가 모르는 사이...
  366. 2003/10/14 파워포인트에 플래쉬 삽입하기
  367. 2003/10/08 오타 유형
  368. 2003/09/30 운명? 조우? 시나리오?
  369. 2003/09/15 삐삐 컨닝의 추억
  370. 2003/08/23 그랜져 끌고 다니다. - -;;
  371. 2003/08/19 깊고 강렬한 첫키스.
  372. 2003/08/10 Useless Inventions... & Only in the...
  373. 2003/08/05 F 갯수 세기.
  374. 2003/08/04 울티마 초 옛날 버젼의 일본판 CF (2)
  375. 2003/08/04 티셔츠 한번에 접기.
  376. 2003/07/23 跆勸扶理 (태권부이)
  377. 2003/07/19 모토로라 핸즈프리 간지
  378. 2003/07/10 플래쉬 게임 :: 레이져어~~
  379. 2003/07/04 브룸브룸!
  380. 2003/07/02 향유고래
  381. 2003/06/24 자동차 나오는 광고, 패러디, 유머 ^^;
  382. 2003/06/10 시속 300 !!!
  383. 2003/06/04 Ambigram.
  384. 2003/05/20 달인왕. (4)
  385. 2003/05/04 Java Script 자바스크립트 서너개..;; (3)
  386. 2003/05/02 Grand Theft Auto.
  387. 2003/05/02 슈퍼 마리오 쌩오부리 모음
  388. 2003/04/17 새로운 삶의 시작.
  389. 2003/04/12 쌍방향 주행 차량.
  390. 2003/04/04 둘리.. 스무살.
  391. 2003/04/04 이건 뭐 기타가 기타가 아닌게지.
  392. 2003/03/04 자연의 신비. Cool Pix
  393. 2003/02/19 쿠퍼. 타임머신...
  394. 2003/02/19 여권 이름 바꾸기
  395. 2003/02/09 꿈의 파우더 보딩 끝. 카우 레벨 시작
  396. 2003/02/01 [컬렉션] 귀염 컬렉션.
  397. 2003/01/24 세스코 친절 답변 게시판
  398. 2003/01/22 삼성카드의 최근 본인 확인 절차 (1)
  399. 2003/01/06 맞바람에 보드 멈추다 - -;;
  400. 2003/01/02 랩탑이라는 말...
  401. 2002/12/05 표절? 번안? 영향?
  402. 2002/11/24 타임 슬립.
  403. 2002/11/18 북두신권 - -;;;
  404. 2002/11/16 미쉘 로드리게즈.
  405. 2002/11/11 영화 [아이 앰 샘]
  406. 2002/10/25 컴백홈
  407. 2002/10/04 정규식... Regular Expression
  408. 2002/10/04 그림과 숫자의 인포메이션
  409. 2002/10/02 MS 워드로 공동작업
  410. 2002/09/23 영화 [PPG], 게임 Operation Blockhead
  411. 2002/09/15 게임 이니셜디
  412. 2002/09/11 실사판 파이날 판타지 8
  413. 2002/09/07 [컬렉션] 선물용 사무용품
  414. 2002/09/04 편해진 세상, 여전한 인간.
  415. 2002/08/29 맛간 CD 살려내기
  416. 2002/08/20 Made by Nature
  417. 2002/08/04 외계인 바비맥펠린.
  418. 2002/08/02 장애아동 봉사활동에 가다...
  419. 2002/08/02 TOKIC(Test of Korean for International Communication)
  420. 2002/07/28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생활의 발견], [고양이를 부탁해], [서프라이즈], [고스포드 파크]
  421. 2002/07/27 아이디 점거하기 ^^
  422. 2002/07/20 (뜻풀이) 김수한무삼천갑자동방삭치치카포사리센타워리세쁘리캉무드셀라 (2)
  423. 2002/07/18 시민쾌걸, 김진태
  424. 2002/07/09 드라마 혐오 신드룸
  425. 2002/07/02 스타쉬피스의 어원 (뜻풀이) (1)
  426. 2002/06/26 바이러스급 존재.. GAIN gator
  427. 2002/06/23 기자들의 저력
  428. 2002/06/20 쿠우 댄스~!
  429. 2002/06/09 hotmail 아이디 점유;
  430. 2002/06/02 세계적 수준의 한국 전도자들 -_-+
  431. 2002/05/31 레지던트 이블, 이벤트 호라이즌
  432. 2002/05/29 영화 [나쁜남자], [와이키키 브라더즈] (2)
  433. 2002/05/29 학위 취득 시기
  434. 2002/05/23 스타워즈, 스타트랙 ... (1)
  435. 2002/05/14 윈98 디스크 검사 실행오류
  436. 2002/05/02 영화 [레지던트 이블]
  437. 2002/04/25 둘이서 한 명화를 서로 번갈아 값을 올려 산다면?
  438. 2002/04/19 가시고기
  439. 2002/04/03 이공계 블루스
  440. 2002/04/02 영화 [수취인 불명], [집으로...]
  441. 2002/03/14 메가패스 상담원 처세술
  442. 2002/03/13 복학생활은 괴로워..
  443. 2002/03/11 타블로이드성 논문들
  444. 2002/02/25 스타크래프트 2탄 개발 팀장 인터뷰
  445. 2002/02/18 94's enzoy snow-board school 2002
  446. 2002/02/04 용평 레인보우 차도
  447. 2002/02/04 호주에서...
  448. 2001/12/28 래리 엘리슨(오라클 CEO)의 연설
  449. 2001/12/26 영화 [몬스터 주식회사], [해리포터]
  450. 2001/12/20 Lord of the Rings... 그리고 이미도 번역.
  451. 2001/12/03 Track 0 Bad -_-
  452. 2001/11/30 초극한 건조 환경
  453. 2001/10/17 외계어 번역
  454. 2001/10/17 겜방 알바. 끝.
  455. 2001/10/13 문의 메일 홍수
  456. 2001/10/12 버파TB 오락실용 기계 들여오다. -_-
  457. 2001/10/05 비가 오면...
  458. 2001/10/03 Blahblah for Dummies
  459. 2001/09/26 이 한컷짜리 만화는 도데체 뭐가 웃긴거지?
  460. 2001/09/26 레인보우 식스 속편 테이크 다운.
  461. 2001/09/23 님다 바이러스
  462. 2001/09/20 겜방돌이의 일기 #4 불법 소프트웨어 단속 삥까리
  463. 2001/09/04 개념 말아 먹은 프로그램들.
  464. 2001/09/01 겜방돌이의 일기 #3 시디 이미지 프로그램
  465. 2001/08/21 영화 [엽기적인 그녀]
  466. 2001/08/21 Physical Immune 벌레 발견 -_-
  467. 2001/08/16 태국 여행기 (2)
  468. 2001/08/14 Bangkok now..
  469. 2001/08/05 겜방돌이의 일기 #1
  470. 2001/08/01 겜방돌이의 일기 #0 사건의 전조
  471. 2001/07/25 비디오 짝퉁 제목에 나마저 속다니...
  472. 2001/07/22 게임 회사 이름 capcom
  473. 2001/07/20 투명모기
  474. 2001/07/20 멋진 코드 만들기 경연대회.
  475. 2001/07/19 시간 떼우기 좋은 곳. orisinal.com
  476. 2001/07/16 영화 [파이날 판타지 더 무비]
  477. 2001/07/11 그리운 옛날 프리첼 아바타 관리기.
  478. 2001/06/29 마지막 출근.
  479. 2001/06/22 플래쉬 무비 [아치 & 씨팍]
  480. 2001/06/19 프로그램 입장에서의 매트릭스? (1)
  481. 2001/05/30 Perfect Flow
  482. 2001/05/22 개념없는 MSN의 숨은 기능.
  483. 2001/05/20 풀기 힘든 수학문제
  484. 2001/05/11 화면을 작게 쓴다? 크게 쓴다?
  485. 2001/05/07 명의 도용?
  486. 2001/05/03 시험문제로 출제되는 스타크
  487. 2001/05/02 남녀 공식
  488. 2001/04/24 도트 노가다
  489. 2001/04/23 Resembles... Dejavu...
  490. 2001/04/23 제주도에 악성 까치 떼
  491. 2001/04/18 영어 퀴즈 하나
  492. 2001/03/17 불법 소프트웨어 단속
  493. 2001/03/15 테마 지하철
  494. 2001/03/13 감기란...
  495. 2001/01/29 윈도우즈의 쓸만한 기본기능 : 클립보드 (Copy & Paste)
  496. 2001/01/05 프리마켓 - 날아라 시티백 (부제 오빠 땡겨)
  497. 2001/01/04 레스큐 레이더스
  498. 2001/01/04 2001년 최고의 노래. Still Loving You -- by 이재수
  499. 2001/01/03 신년초에 꾼 꿈들.
  500. 2000/12/19 MSN 메신져 이모티콘의 개념없음.
  501. 2000/12/15 심슨가족에서 호머의 친한 친구 이름은?
  502. 2000/12/06 도스용 스크린캡쳐 프로그램
  503. 2000/11/22 리빙 라스베가스.
  504. 2000/11/01 악마도 테스트. 기억 안나는 동화들 ^^;
  505. 2000/10/20 희한한 글자의 이름들.
  506. 2000/10/18 빌링 어드레스 Billing Address
  507. 2000/09/28 식섭이와 개미 샌드위치
  508. 2000/09/26 숭실대 상가 마침내 헐리다.
  509. 2000/09/24 꿈속에서 뭔가 끄집어내고 싶은 상황?
  510. 2000/09/07 핸드폰으로 피아노를 치자.
  511. 2000/08/27 크랜베리즈, 왕정문, 몽중인.
  512. 2000/08/21 포트리스와 세벌식 자판.
  513. 2000/08/11 윙커맨더, 울티마.. 게임 세계 안에서의 추억?
  514. 2000/08/10 한국 인터넷 발전속도
  515. 2000/08/07 가차유머 - 야장미소녀사탕 (들장미 소녀 캔디) (1)
  516. 2000/08/03 PDA형 핸드폰 장만.
  517. 2000/07/30 에러 메시지 에러
  518. 2000/07/25 걸리버 여행기...
  519. 2000/07/23 바퀴벌레약의 종류?
  520. 2000/07/17 영화 [평화의 시대] by 에쵸티 - -;;;
  521. 2000/07/13 아이러브스쿨 뜨기 시작하네?
  522. 2000/07/12 이지투디제이에서의 블루스크린
  523. 2000/07/10 윈도우즈에서 msvcrt 파일 옮기는 고난의 길
  524. 2000/07/08 디아블로2... 블리자드 간지.
  525. 2000/07/08 영화 [60 seconds]
  526. 2000/07/03 애인 바보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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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8. 2000/06/30 진실은 저 너머에... 세상의 모든 기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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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7. 1997/12/15 [헌차유감] #6 그곳에 말이 있었네
  688. 1997/12/15 [헌차유감] #5 전쟁의 늑대
  689. 1997/12/15 [헌차유감] #4 새로운 다짐
  690. 1997/12/15 [헌차유감] #3 그리하여 튜닝은 시작되었다.
  691. 1997/12/15 [헌차유감] #2 자존심이 무너지다
  692. 1997/12/15 [헌차유감] #1 탈곡기 사건
  693. 1997/12/15 화투(화토) 시
  694. 1997/12/15 복사의 도

 

프로젝터, 그리고 벽스크린.

enzoy : 쇠털나날/기계X꼬 - 개발자느낌 : 2008/11/24 18:32
늙은 프로젝터 옹을 하나 업어와 쓰게되었다 (→해당 에피소드).

전지를 3장 사다가 벽에 붙여놓고 쓰다보니 뭔가 좀 허접하기도 하고 그랬던 나머지...
결국 일을 저질렀다. ( _ _);;; 이놈의 쪼물딱 DIY 근성.... 못말린다. 평생 못말린다 - -;

강남에서 애인과 살때에 같이 도배를 한 경험이 있었다. 어디서 그런걸 알아 왔는지, 스티커로된 도배지가 있더라. 별로 비싸지도 않고 약간의 요령만 터득하고 나면 정말 편하고 깔끔하게 도배할 수 있더군!

그 도배지의 접착력은 그다지 센편이 아닌데도, 면적의 힘이 있다보니까 좌악 발라 붙여 놓으면 절대 떨어지질 않는 것이다! 게다가 나비 꽃 등등 각종 모양내기 스티커는 원하는 위치에 마음대로 구성하며 붙일 수 있어서 우너츄!

그리고 접착력이 필요이상으로 세지 않기 때문에 나중에 주주죽 떼어내면 그냥 죽죽 잘 떨어지더라는 개운함!

자자... 이제 그 도배용지를 하얀색 무광 제품으로 사서 한쪽 벽 전체를 바르기만 하면 멋지게 대형 스크린이 완성되는게 아니겠는가!! 망설일것 없이 프로젝트 발진!

문제는... 그 스티커 도배용지의 이름이 기억이 안난다는거 - -;;;
그래서 생각할것 없이 뇌입원시켜 "스티커 도배지" 같은 검색 몇번 쳐보다가 옥션가서 "도배"라고 쳐보면서 범주를 줄여가다보니 그것이 "시트지"임이 생각났다. 그런데, 가격 비교가 쉽지 않은 품목이었다. 샵들이 단위면적당 가격을 써놓기 때문에, 천원이라고 되어 있는 샵보다 이천원에 두배 이상 넓게 파는 곳이 더 싼것이다.

최저가 찾기 열혈 검색이 시작되었다 - -;;;; 한시간 정도 검색에 투자한후,
대충 이래저래 계산하다 보니... 내 방의 벽높이는 2미터 남짓. 1미터 폭의 시트지를 2미터 기럭지로 한장 당 가격은 대략 만얼마~2만원 정도에 분포되어 있었다. 그렇다면 전체적으로 5~8만원이 들겠군 싶었다.

그중 제일 싼 가격의 업체 세곳을 보니, 서울, 수원, 전라도에 위치해있더군.
수원과 전라도의 업체의 약도를 보고 대략 웹지도에서 찍어보니 이들은 분명 공장 근처에서 창고운영되고 있는 샵이었다. 그래서 차례대로 전화를 해보고 약간의 가격 네고를 쇼부치는 동안, 전라도샵에서 획기적인 제안을 했다.

샵 : "광택이 아예 없기를 바라신다면 싱크대용 시트지를 써보실래요? 더 저렴하기도 합니다."
나 : "그건 혹시 접착력이나 얇기 같은 품질이 떨어지나요? 뒤에 꽃무늬벽지 모양이 비춰지면 안됩니다."
샵 : "그렇진 않습니다. 표면을 코팅하거나 예쁘게 보이기 위한 처리가 없어서 싼겁니다."
나 : "폭이 좁게 나오거나 하진 않아요? 가격은 얼마나 싸지요?"
샵 : "싱크대용 폭은 좁은데, 아예 원단을 쓰시면 1미터폭을 드릴 수 있지요. 가격은 30%정도 싸요."

바로 결정해서 구매해버렸다. 폭 1미터, 길이 2미터로 X장 구매. 배송비 2500원 포함해서 배춧잎 세장이 훨 안되는 가격! ( - -);;; 아.. 싸다. 정말 싸다. 특히나 배송료 부분에서 배달의민족 대한민국 전국 균일가 차일배송시스템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게 된다. ^^;;;;;

그래서.. 이렇게 도배작업은 시작되는 것이다. (도착한 시트지와 안에 보너스로 들어있는 플라스틱 밀칼)
(수박군 출처의 전기 라디에이터는 까메오 찬조출연... ㅡ.-);;;;

내가 주문한 총 길이가 한번 길이의 Roll로 말려 오기 때문에, 먼저 적절한 길이로 자르는 작업이 우선이다.

이 작업에서 내가 실수를 좀 했는데, 처음 한곳의 길이를 잰걸로 모든 도배지의 길이를 맞춰 잘라버리고 시작했는데, 이렇게 하면 안된다. - -;;; 방도 약간씩 기울어지는 구배가 있거나 혹은 청정 마감의 작업상 벽의 세로 길이가 틀려지는 경사가 생기기 마련이므로, 도배지의 길이는 점진적으로 변하게 된다. (나는 이 경험과 스킬말이지, 도배할때마다 까먹는다 ㅡ.-);;;

본격적인 도배작업!! 위쪽 2cm 정도의 매끈한 종이를 길게 접어서 떼어낸 긴 접착면을 만들고 그걸 들고 의자 위에 서서 전체적인 수평을 확인한 후 위부터 붙여버린다. (매근한 종이를 자르지말고 접어서 떼면 나머지를 떼어낼 때에 손잡이가 되어서 편함 ^^);;;
뒷면의 매끈한 종이를 롤 말듯이 떼어내며 내려가면서 붙인다.
물론 접착면은 가운데를 먼저 붙이고 양쪽으로 퍼지며 붙이되, 세게 당기거나 밀지 말고 (종이가 늘어나면서 주름이 지게됨) 살살살 밀며 자리가 다 잡힌 후 기포를 빼면서 꾹꾹 눌러 잘 붙인다.

도중에 한번 시도해본 방법. 위에서 4분의1 지점의 미끈한 종이를 2cm폭으로 먼저 떼어내서 접착면을 중간에 만들고 중간을 먼저 붙이고 위로 아래로 퍼트리며 붙이는 방법. ^^;;; 밟고 올라설 의자가 없을 때에는 이 방법이 훨씬 편하고 주름을 방지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

두시간 정도의 작업 끝에 완성된 도배 작업! 흐뭇하고 보람차다!!

첫 테스트 삼아 무엇을 상영할까 고민하다가, Cowboy Bebop 극장판 DVD위에서 손이 잠시 머무르다가 그 다음 것을 집었다. 상영작은 다름아닌 신카이 마코토 원맨쇼 프로덕션의 "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
화면의 퀄리티는 구식 프로젝터치고는 꽤 좋은편 ^^;;; 위 사진의 색감이 구린 것은, 어두운 환경에서 똑딱이 디카로 대충 노출보정과 색보정도 없이 발로 찍었기 때문이다.

누군가 위 스샷을 보고 "스크린에 줄 갔네"라고 하신다면...

"좌측으로부터 35.91 % 위치에 세로로 선 저 작품내 피사체는, 미래에 남북으로 정치 분단된 일본의 북해도 사회주의 국가에서 과발전시킨 과학기술력으로 세운 얇은 탑... 즉 건물입니다." 라고 대답해드려야 할 듯 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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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 :

  1. 깜빡이 2008/11/26 17:06 MODIFY/DELETE REPLY

    암리봐도 스크린에 줄간것 같네요 ^^;


  2. spectrum 2008/11/27 12:35 MODIFY/DELETE REPLY

    R이 좀 부족해보임. 마지막 사진에 비친 라지에이터의 반사광이 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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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터. 하늘에서 떨어지다.

enzoy : 쇠털나날/기계X꼬 - 개발자느낌 : 2008/11/18 17:53

완전 구닥다리 프로젝터가 하나 하늘에서 떨어졌다.

5년전에 이미 AS를 포기했다고 하니... 부품조차 구할 수 없는 구형. 덩치고 엄청 크고 여러가지로 조악하다.
가장 큰 난점은, 약 30분 이상 사용시 붉은색 or 파란색이 안나오기 시작한다는 것이다.
어느쪽이 안나오게 될지는 랜덤인데, 몇번 살펴보다보니 아마도 그날의 화성과 목성의 위치에 따라 결정되는 듯 하더라.

뭐 암튼 어떻게든 고쳐서 써볼 요량으로 업어와서 친구 낙무와 함께 뜯어봤거덜랑.

D-Dub 커넥터 소켓 안쪽이 제일 궁금해서 거기부터 들어가보려했으나, 뜯고보니 뒷면 패널 모두가 다 둔탁한 한 덩어리 유닛.
케이스 뒷면 안쪽과 유격없이 달라붙어 있고, 소켓 하나만 뜯어낸다든지 하는게 불가능했다. - -;;;;

그래도 그 안쪽이 궁금해서 납땜으로 고정되어 있는 유닛 케이스를 인두와 납뽑기로 지져서 끌러내 봤다.
윗판과 실제 회로는 중앙집중형의 희한한 소켓으로 이어져 있었는데... 살펴보다가 실수로 그게 뽁~ 뽑혔길래.
다시 잘 닦아서 꽂아주고... 케이스를 다 닫았다.

뭐 결국 뭐 좀 해본거 하나 없이 다시 처음 상태로 돌아왔는데...
잭애스(JackAss)를 보여달라는 친구의 요청에 프로젝터를 다시 한번 켜봤다.

그리고 약 30분 후...
"어엇!! 이상현상이 사라졌어. 이제 깔끔하게 나오자나!" 라고 소리치며 기뻐할 수 있었다.

인생은.. 하면 되는거다 - -;;; (뭔솔! 퍽!)

그래서 친구랑 알파문구사에 가서 전지(A0지)를 세장 사와서 벽에 붙였다.

이걸로 대충 스크린 완성. 이 프로젝터는 옛날 것이라서 사거리가 좀 길다.
그래서 프로젝터는 반대쪽 벽에 딱달라붙어 위치하게 된다. - -;

그래서 한번 쏴본 모습... Pixar! Cars! 픽사의 카에서 주인공이 히로인에게 작업 들이대는 장면 ^^;;;

급조한 900원짜리 스크린치고는 꽤 봐줄만해서 만족.

그리고 참고로, 상영은 노트북에서 PowerDVD로 한건데, 앞으로의 사용을 위해 설정은 다음과 같이 해뒀다.
바탕화면을 까맣게 한건, 프로젝터로 쏜 벽쪽 화면에서도 바탕색을 없애서 영화관람시 여러가지 활용성을 크게하기 위함이고 (곰플레이어 등등의 스킨은 프레임이 없는 매니아 스킨 등등 ^^);;;
두 모니터를 대각선에 위치시키는 것은 (10픽셀 정도는 겹치게 해둔 상태) 그냥 노트북만 쓸 때에 화면 오른쪽 끝에서 마우스 커서가 밖으로 도망가버리는 짜증을 피하기 위함이다.

변태라고 욕해도 할수 없다. - -;;; 난 저런 세팅을 활용하는게 취미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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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r to 동해. 와인딩.

enzoy : 쇠털나날/카라이프 - 자동차관련 : 2008/10/25 22:04
자동차 동호회 분들과 Tour! 서울 -> 한계령 -> 동해 -> 구룡령 -> 컴백.

새벽 홍대에서 출발. 하늘은 조금 볼만함. (사진 효과 : 노출 뭐 셔터 이런거 조정한거 절대 아니고 그냥 발찍일뿐)
동영상으로 5초쯤 보자면 이런거였음.


덕소쯤이었던가? 암튼 조금 가다보니 하늘 다 맑아졌음.
휴게소 잠시 들렀는데, 샌드위치를 달라면서 졸졸 따라오면서, 몸은 우호적인 동작이되 표정과 이빨은 적대적인 뉘앙스를 풍기던 흑백삽살견 이인조. (Black & White 인종을 넘어선, 아니, 견종을 넘어선 커플)
산 좋고
물좋고
단풍좋고
운전실력들 좋고...
하늘좋고 구름좋고.
한계령은 생략 (다른 사람 카메라를 쥐고 있던 구간이라스..)
그리고 산넘어 낙산 도착 (바다 개봉박두 둥둥둥~!)
바다다다다!
파도도도도!
마치 동해바다는 "너가 올줄알고 꽃단장하느라 세시간 걸렸어"라고 말하는 듯한 자태로 애매럴드그린부터 코발트블루까지 문질러 섭렵하는 알흠다운 그레디언트를 뽐내며 가을타는 남정네의 우심실 3번근육을 뭉클하게 abs 쳐주는 그무엇이었던것.

대충 맴버샷 (정,깜,현,전)
두 여성 발벗고 나서다.
발 다 버린 후 급 후회모드.
탁상용 조가비 채굴중.
투 레이서 맨 요~
쭈구리고 궁시렁궁시렁
파도가 돌돌돌
저정도 파도면 서핑이 가능하련가?

자자.. 다시 동아리 본연의 자세로 회귀. 와인딩을 가자. 구룡령으로.
구룡령 오르막. 태백산맨 동쪽은 단풍끼가 더 진하다. 지금이 딱 칼라팔렛이 다양하고 예쁠 때라는 생각이 듦.
동영상으로 보는...

평속120의 업힐와인딩 워밍업

구룡령 정상 부근

순정스러워보이는 양의 탈을쓴 늑대 스팩의 차량에게 따이는 장면.

아름다운 강산. 밤바라바밤 바바밤.
구룡령 다운힐. 본격 와인딩 중인 차안에서의 스틸샷은 정말이지 힘들었다는.

와인딩 인캠을 찍으면서도...

단풍을 줌샷해보는 뻘짓 시도.

서울 도착해서 만난 험비2 므흣핑크.
내 산요 Xacti랑 외장색이 똑같아서 찍어봤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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