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누리
enzoy : 쇠털나날/FunSeek - 웃음거리 : 1999/02/12 17:17가차유머의 풍류를 타던 시절의 가차서시... 퍼옴. (작자 미상. 작가표기하게 알려주시라 - -;; )
작가분계서는 절대 특정회사와 관련없는 그저 이별의 한을 노래한 시라고 했었습니다.
拿雨淚離
나우누리
(눈물의 이별을 오는 비로 막으려 하다.)
吾訥到痛信藏愛
오눌도통신장애
(나는 사랑을 감추어야만 하는 아픈 믿음에 말을 더듬을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來日隱視秀撑藏愛
내일은시수탱장애
(다가올 날은 (당신의) 수려한 모습을 감추고 (나는) 손바닥으로 사랑을 감추어야 합니다.)
焉濟懶長愛中離泥
언제나장애중이니
(미움이 오래되었다한들 어찌 사랑이 이별의 진흙길 가운데 뿐이겠습니까.)
敦我假臥??憩苟拏
돈아가와죽게구나
(나는 힘겹게 거짓으로 자는 체합니다. 거짓으로 쉬는척하여 구차하게 붙잡을 수 있다면...)
Tags (관련 유사 이야기거리들) : 가차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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