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게 낚이다.. - -;;;;
enzoy : 쇠털나날/FunSeek - 웃음거리 : 2007/04/02 23:39 이번 만우절에도 구글에게 낚였다... 크흙; (이하 친구 참새매 블로그에서 불펌...)
__불펌 시작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Google TiSP
그러니까, 광섬유 한쪽 끝을 무선 라우터에 연결하고, 다른 쪽 끝을 변기에 넣고 물을 내리면, 하수구 너머에 있던 구글 직원이 선을 연결해준단다. -_-a;;
그래서 공짜로 무선 네트웍을 할 수 있다는 낚시질. 낄낄낄.
참고로 이 시스템은 개인의 사생활을 심각하게 침해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는데, 사용자가 변기에 싼 X에서 유전자 정보를 채취해서 맞춤형 광고를 제공하는데 사용한단다. -_-a;;
참고로 지금까지 구글의 장난질들.
http://www.google.com/romance
http://www.google.com/googlegulp/
http://www.google.com/jobs/lunar_job.html
http://www.google.com/technology/pigeonrank.html
http://www.google.com/mentalplex/
__불펌 끝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아놔.. 나 구글시키들이 비둘기 부리질 알고리즘 발표했을 때, 거의 믿을뻔 했던 기억이 있어서 (말이되냣!!) 정말이지... 당장 변기에 광섬유를 설치하고 싶어졌단 말이다!!! (구글의 맞춤 광고를 받고자!!)
실은... 약 한달전에 구글 배너 광고에 다음과 같은 그림이 떴길래...
왠지 머리속에 "구글"이랑 "우투부"가 시밀러리티가 되어 있어서, "엇, 구글에서 여사원 모집하네" 라고 착각을 해서 잘못봐버린게였닷!!
그래서 친구한테나 뭐 술자리에서 "구글에서 전화받는 여사원 모집하는 것 같던데, 여장하고 가서 그거라도 지원해서 구글에 근무하고 싶엇." 이라는 헛소리를 씨부리고 다니다가 개쪽을 먹기도 하고 그랬단 말이다.. (실은 유튜뷰라도 그러고 싶긴 하긴 할지도 모른다...)
게다가 한술 더따 나가서... "아아.. 구글에서는 신입사원 면접볼 때에 [당신이 가진 세계 기록이나 기네스북 기록가능 스팩이라면 어떤게 있겠는겨?] 라는 항목에 대답을 해야한다던데.. 나라면 뭐가 있을까?" 라는 고민까지 한 일주일을 해봤던 것이었다.. (별로없더군 ㅜ.T);;;;
암튼, 구글놈들!!! 싸이에서도 안하는 만우절질을!! 잊지 않겠다!! (쓰고보니 이글.. 뭔가 흐름이... - -)
__불펌 시작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Google TiSP
그러니까, 광섬유 한쪽 끝을 무선 라우터에 연결하고, 다른 쪽 끝을 변기에 넣고 물을 내리면, 하수구 너머에 있던 구글 직원이 선을 연결해준단다. -_-a;;
그래서 공짜로 무선 네트웍을 할 수 있다는 낚시질. 낄낄낄.
참고로 이 시스템은 개인의 사생활을 심각하게 침해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는데, 사용자가 변기에 싼 X에서 유전자 정보를 채취해서 맞춤형 광고를 제공하는데 사용한단다. -_-a;;
참고로 지금까지 구글의 장난질들.
http://www.google.com/romance
http://www.google.com/googlegulp/
http://www.google.com/jobs/lunar_job.html
http://www.google.com/technology/pigeonrank.html
http://www.google.com/mentalplex/
__불펌 끝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아놔.. 나 구글시키들이 비둘기 부리질 알고리즘 발표했을 때, 거의 믿을뻔 했던 기억이 있어서 (말이되냣!!) 정말이지... 당장 변기에 광섬유를 설치하고 싶어졌단 말이다!!! (구글의 맞춤 광고를 받고자!!)
실은... 약 한달전에 구글 배너 광고에 다음과 같은 그림이 떴길래...

그래서 친구한테나 뭐 술자리에서 "구글에서 전화받는 여사원 모집하는 것 같던데, 여장하고 가서 그거라도 지원해서 구글에 근무하고 싶엇." 이라는 헛소리를 씨부리고 다니다가 개쪽을 먹기도 하고 그랬단 말이다.. (실은 유튜뷰라도 그러고 싶긴 하긴 할지도 모른다...)
게다가 한술 더따 나가서... "아아.. 구글에서는 신입사원 면접볼 때에 [당신이 가진 세계 기록이나 기네스북 기록가능 스팩이라면 어떤게 있겠는겨?] 라는 항목에 대답을 해야한다던데.. 나라면 뭐가 있을까?" 라는 고민까지 한 일주일을 해봤던 것이었다.. (별로없더군 ㅜ.T);;;;
암튼, 구글놈들!!! 싸이에서도 안하는 만우절질을!! 잊지 않겠다!! (쓰고보니 이글.. 뭔가 흐름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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