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글어글한 브레이크 등 삼형제..
enzoy : 쇠털나날/카라이프 - 자동차관련 : 2007/01/30 22:16

그 주인공은, 매우 어그레시브한 브레이크등을 자랑해주시는 [에쿠스, 체어맨, SM7]의 검은삼연성이다. (주로 이 차들 검은색이 많으니깐 ^^)
자.. 그런데 이것을 봐줘. 어떻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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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기억하는 최초의 브레이크등 쇼크는 에쿠스에서 시작되었다.
에쿠스는 태초에 강렬한 브레이크라이트로 "멀찌감치 멈춰라. 난 디스크브레끼라서 갑작 빡서서 니가 박으면, 돈 많이 든다."라고 역설하는 듯한 깊은 인상을 심어줬었다.
그리고 후발주자 SM7.
원본인 닛산 티아나의 수평배치 브레이크등을 부채꼴 배치로 바꾸면서, 멀리서 봤을 때 에쿠스랑 비슷한 뽀쓰를 내고 싶었던지 저렇게도 강력해졌다.
낸중에 살펴보니 체어맨도 마찬가지 - -;;;
근데 체어맨은 언제부터 저랬드랬지랫?
Tags (관련 유사 이야기거리들) :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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