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세대의 윈도우 메니져(?)들...
enzoy : 쇠털나날/기계X꼬 - 개발자느낌 : 2007/01/28 00:09 처음 오픈룩(OpenLook)을 봤을 때의 감동을 잊지 못한다.
UI의 독립성이나 X윈도 혹은 모티프, 기타등등의 개념조차 잡지 못하고 있던 막연한 시절에 봤던 오픈룩.
그후로 가끔씩 컴퓨터 모니터에 압정을 꽂고 싶은 충동을 느끼곤 했었다.
친구 와우가 최근 리눅스를 다시 설치하며 Fedora Core 6, Gnome 을 깔고 윈도우 화면 이팩트를 쳐돌리는 장면을 보면서... "아따따 나원 결국 여기까지 와버렸군." 싶으면서도 재미있기도 하고, 약간 무겁기도 했다.
윈도우들이, 지네가 무슨 찰떡이나 라텍스라도 되는줄알고 보용보용대기는 - -...
그리고선 수박트름이는 결국 XP가 싫다고 노래를 부르다가 횡사. 결국 비스타를 깔고서는, 윈도우즈키와 탭키를 누르면서 3D스럽게 Task Switching을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 -;;; 오우...
동영상을 돌리고 있는 윈도우창이...
시작버튼이 사는 태스크바의 팝업으로 보일때에도, 윈도+Tab키로 나오는 테스크 리스트 상에서도, 그냥 Alt + Tab 작업 전화에서도 잘 처리되고 있었다..
나 원 참 - -;
UI의 독립성이나 X윈도 혹은 모티프, 기타등등의 개념조차 잡지 못하고 있던 막연한 시절에 봤던 오픈룩.
그후로 가끔씩 컴퓨터 모니터에 압정을 꽂고 싶은 충동을 느끼곤 했었다.
친구 와우가 최근 리눅스를 다시 설치하며 Fedora Core 6, Gnome 을 깔고 윈도우 화면 이팩트를 쳐돌리는 장면을 보면서... "아따따 나원 결국 여기까지 와버렸군." 싶으면서도 재미있기도 하고, 약간 무겁기도 했다.
윈도우들이, 지네가 무슨 찰떡이나 라텍스라도 되는줄알고 보용보용대기는 - -...
그리고선 수박트름이는 결국 XP가 싫다고 노래를 부르다가 횡사. 결국 비스타를 깔고서는, 윈도우즈키와 탭키를 누르면서 3D스럽게 Task Switching을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 -;;; 오우...
동영상을 돌리고 있는 윈도우창이...
시작버튼이 사는 태스크바의 팝업으로 보일때에도, 윈도+Tab키로 나오는 테스크 리스트 상에서도, 그냥 Alt + Tab 작업 전화에서도 잘 처리되고 있었다..
나 원 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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