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B 소켓 대응 SD카드... 1GB
enzoy : 쇠털나날/기계X꼬 - 개발자느낌 : 2007/01/27 22:25
허리를 뽀라뜨리면 USB 소켓에 꽂혀서 바로 USB드라이브로 인식되는 깔끔하고 쌈빡한 구조이길래 그자리에서 낼로롬 찍어온 사진.
오호호.. 이것이야말로 최근에 내가 고민을 많이고하다니는 휴대용 플래쉬 전체 통일안에 한 획을 던져주는 존재가 아니던가...
핸드폰을 스백십으로 바꾼 후 핸드폰에 쓰이는 외장 메모리가 T-플래시 (즉 마이크로SD카드)여서 결국 난 PDA에 꽂고다니는 SD를 2GB짜리 티플래쉬로 바꾼 후 SD어댑터를 사용하여 SD카드 겸용으로 쓰고, 디카를 쓸때에도 그걸 뽑아서 함께쓰고, 핸드폰 촬영 동영상이나 사진들을 컴터로 옮길때에도 이쪽 인터페이스로 옮기곤 했다 (핸폰의 사진 옮기려면 꼭 케이블 연결하고선 전용 매니져 프로그램 띄우는 것이 귀찮고 싫었기에.)
결국 모든 것이 통합되었는데, 예외로 남아 있는것이 평시 업무에서 사용하게되는 USB 드라이브.
이놈들은 덩치도 커서 더더욱 마음에 안드는데도, 꼭 따로 들고 다녀야해서 불편했던 겟!
긍게, 저거 만든 회사에서 딱 저렇게 허리가 뽀라지는 구조로 티플래시용 SD 어댑터를 만들어주면...
모든게 해결인데 말시... 기다려야 하는겐가?
[2007.03.10 업데이트]
아... 이거 나중에 약 67%가량 해결책을 찾았다.. 링크로 TFlash2USBDisk 어댑터 포스트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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