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배기짜장.
enzoy : 쇠털나날/쇠털날 - 일상다반사 : 2007/01/15 02:08 증평 톨게이트 밖 휴게소에서 만나볼 수 있는... "뚝배기 짜장"
바글바글 거품내며 끓는 짜장면을 만나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약간 매운감은 있지만, 나름 맛있어서 지나갈때마다 비비고 가게되는 메뉴.
에에따.. 사진 참 볼품없고 맛없게시리도 찍혀놨구만... ( ㅡ -);;;
뭐 암튼, 다 먹고 남은 양념에 밥을 비벼 멋는 것이 또 하나의 여운.
바글바글 거품내며 끓는 짜장면을 만나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약간 매운감은 있지만, 나름 맛있어서 지나갈때마다 비비고 가게되는 메뉴.

뭐 암튼, 다 먹고 남은 양념에 밥을 비벼 멋는 것이 또 하나의 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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