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 테마. 일본 여작가.
enzoy : 쇠털나날/레져&아르트&여행 : 2006/08/01 14:35 오바도제 사이트를 돌아보다가 아스라히 잊고 지내던 기억 구석이 차르라니 먼지 일어나듯 일어나 올라왔다.
두 사람의 일본 화가, 우에다 후우코와 아이다 마코토.
(그림 출처 : 오바도제. http://www.overdose.co.kr/zboard/zboard.php?id=gallery&page=4&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27
http://www.overdose.co.kr/zboard/zboard.php?id=gossip&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27 )
우에다 후우코는 잠깐 스쳐지나듯 봤던 작품들... 대학시절 도서관 책장 사이에 서서 화보집으로 처음 접했던 작가이다.
달리를 무척 좋아했던 나로서는 좋은 느낌은 아니었다. 달리 표절 짝퉁이라고 느꼈기 때문에 불쾌한 첫 인상이었다.
하지만 그 생각도 잠시, 화보를 몇장 더 넘기다보니까 계속 이어지는 아주 기괴하고 엽기적인 주제들.

계속 보다가 급기야는 살짝 현기증과 함께 구토를 느꼈기에 책을 접어버리고 나쁜 느낌으로만 평생 남아 있었다. 10년이 지나서 다시 한번 보게되니 느낌이 좀 틀리다... 작가의 인생에 대한 설명이 함께가니 또한 더더욱 느낌이 틀리군...
두번째 화가. 아이다 마코토. 언젠가 인터넷에서 처음 봤었다. 이런식의 접근이었다.

두허두허헉 - -;;;; (위 그림의 제목은 "개"였던 듯...)
근데 오늘 오바도제에서 보니 참 희한한 사람이군 싶다... 이런 아주 멀쩡한 작품도 잘 뿜어내다가...
갑자기 폭주하면 이렇게 갈아버리곤 하는가보다 - -;;;;

예술을 이해하는 길은 참으로 멀고도 험한것 가트다.
두 사람의 일본 화가, 우에다 후우코와 아이다 마코토.
(그림 출처 : 오바도제. http://www.overdose.co.kr/zboard/zboard.php?id=gallery&page=4&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27
http://www.overdose.co.kr/zboard/zboard.php?id=gossip&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27 )
우에다 후우코는 잠깐 스쳐지나듯 봤던 작품들... 대학시절 도서관 책장 사이에 서서 화보집으로 처음 접했던 작가이다.
달리를 무척 좋아했던 나로서는 좋은 느낌은 아니었다. 달리 표절 짝퉁이라고 느꼈기 때문에 불쾌한 첫 인상이었다.



두번째 화가. 아이다 마코토. 언젠가 인터넷에서 처음 봤었다. 이런식의 접근이었다.
[소녀를 참 예쁘게 그리시는 분이에요]

[그런데 나머지 그림을 보면... 이렇게 잘라놨어욤 -_-;;;; ]

근데 오늘 오바도제에서 보니 참 희한한 사람이군 싶다... 이런 아주 멀쩡한 작품도 잘 뿜어내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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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폭주하면 이렇게 갈아버리곤 하는가보다 - -;;;;

예술을 이해하는 길은 참으로 멀고도 험한것 가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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