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반반 콘서트.
enzoy : 쇠털나날/레져&아르트&여행 : 2006/08/30 21:20 회사에서 부서 회의 및 회식의 코스로... 로스반반 콘서트를 갔다.
뭐랠까... 나는 잘 모르지만 뭐 암튼 쿠바쪽 어딘가 계열의 지대 정통 라틴 밴드이다. 래게필도 많이 제대로 나고.. 뭐 암튼 볼만했다. 간만에 일어나서 신나게 흔드는 콘서트였다.
보고나서 느낌점은... 아마도 밴드의 창시자 쯤 되는것 같은데, 밴드 맴버인 허리 약간 구부정하고 덩빨 있는 노인네가 가끔 노래도 하고 돌아서서 갑자기 세션들 지휘도 하고, 무대 안에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참견도 하고 뭐 그러는 모습.. 뭐 콘서트가 지네집 안방인냥.. 이게 무슨 리허설이라도 되는냥 말이지 - -;;; 자유로운 분위기가 맘에 들었었고, "바나나냄새가나(먹어라머거라머거라)빠나나냄새가나" 라고 말하는 듯이 들리던 그 노래도 기억에 남는다.
Good Concert! (보너스로 예술의 전당의 뒷마당에 설치된 멋진 음악분수)
Snake Foot : 이 콘서트에는 외국인들도 꽤나 많이 와서 객석에서 흔들고 뭐 그랬던 썸탱이였는데, 우연히도 이곳에서 영어강사 웨인까지 만났다.. ^^;;; 그리고 관람석에서 푸푸카카 형을 무지하게 오랜만에 본것 같았는데, 나중에 방명록에서 물어보니 아니었다고 하는군 - -;;; (오랜만이라 뭐 서로 전혀 못알아볼지도....)
뭐랠까... 나는 잘 모르지만 뭐 암튼 쿠바쪽 어딘가 계열의 지대 정통 라틴 밴드이다. 래게필도 많이 제대로 나고.. 뭐 암튼 볼만했다. 간만에 일어나서 신나게 흔드는 콘서트였다.

Good Concert! (보너스로 예술의 전당의 뒷마당에 설치된 멋진 음악분수)
Snake Foot : 이 콘서트에는 외국인들도 꽤나 많이 와서 객석에서 흔들고 뭐 그랬던 썸탱이였는데, 우연히도 이곳에서 영어강사 웨인까지 만났다.. ^^;;; 그리고 관람석에서 푸푸카카 형을 무지하게 오랜만에 본것 같았는데, 나중에 방명록에서 물어보니 아니었다고 하는군 - -;;; (오랜만이라 뭐 서로 전혀 못알아볼지도....)
Tags (관련 유사 이야기거리들) :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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