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찍 멋난 차들... - -;
enzoy : 쇠털나날/카라이프 - 자동차관련 : 2006/08/21 16:24 다니다보면, 꽤나 멋진 차들을 자주 목격한다.
항상 카메라를 차고 다니는 덕분에 그 대부분을 찍게 된다..
강남 역삼동 언저리 어느 틴팅샵에서 보게된 페라리 엔쵸.
용인 어딘가 이마트 등지에서 본 도요다 수프라. (나는 수프라, 셀리카 얘네들만 보면 눈깔이 싸해지는게 뭔가 시원해... 이클립스 룩도 좋아하는 편이고)
르네상스 호텔에서 마주쳐서 무릅 후덜덜 떨렸던 무릅치우라고 640 (괜히 옆에 섰다가 높이 비교당하는 억울한 렉서스의 굴욕 ㅡo-)
번호판을 안달았다가 걸려서 어디론가 실려가는 (노.. 농담이어 퍽!) 페라리 거미 -o-
슈퍼카는 아니지만 볼때마다 왠지 반가운 험비 (HMMVW = Humvee = Homer) 작전수행차량은 항시 전조등 on.
무슨차인지 몰라서 긴장하며 찍어서 테드에 물어보니... 구워어엇! 부가티 베이롱!
이건 내가 찍은건 아니지만... 어느 지역 예비군훈련장의 주차장에 줄서있었다던 녀석들... (lllㅡo-);;

뭐 이런차들을 자주 찍냐는 친구의 물음에, 나도 가끔씩은 궁금해진다.
내가 우연히도 슈퍼카들을 자주 마주치는걸까;
남들도 자주 마주치는데 시야가 좁거나 해서 등등, 인식을 못하는걸까;
아님, 마주칠때마다 바로 낼로롬 찍으려 드는 사람이 드문걸까;
항상 카메라를 차고 다니는 덕분에 그 대부분을 찍게 된다..
강남 역삼동 언저리 어느 틴팅샵에서 보게된 페라리 엔쵸.







뭐 이런차들을 자주 찍냐는 친구의 물음에, 나도 가끔씩은 궁금해진다.
내가 우연히도 슈퍼카들을 자주 마주치는걸까;
남들도 자주 마주치는데 시야가 좁거나 해서 등등, 인식을 못하는걸까;
아님, 마주칠때마다 바로 낼로롬 찍으려 드는 사람이 드문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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