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bigram.

enzoy : 쇠털나날/쇠털날 - 일상다반사 : 2003/06/04 00:06

이렇게도 보이고 저렇게도 보이는 것.. 그런 그림.... 앰비그람이라고 하더군.
솔강솔강 하나둘 모아보는 취미가 생기기 시작. 이러한 뭔가 애매하면서도 뚜렷한 것이 좋다고나 할까.

한국에는 풍경화이면서도 앰비그람이라고 할 수 있는 작품의 대표작가가 계셨다.
김재홍 화백.
예를 들면 이런 그림이다... 작품명은 "모자상"

정말, 아름답다는 말로는 부족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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