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시아왕자스토리좀 갈쳐주세여
enzoy : 쇠털나날/지식?즐! - 질문과해결 : 2004/01/28 17:48페르시아왕자 스토리 게임있자나여.. 일,이편해서...
그리고 예전에 피씨버전으로 나온페르시아왕자랑.. 또 요새 플스2로 나온거 같던데..
스토리좀 아시는 분 갈쳐주세여~!
__답변 by enzoy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1탄은... 게임하면 이렇게 나오죠.
In the Sultan's absence the Grand Vizier JAFFAR rules with the iron fist of tyranny. Only one obstacle remains between Jaffar and the throne: the Sultan's beautiful young daughter...
Marry Jaffar... or die within the hour. All the Princess's hopes now rest on the brave youth she loves. Little does she know that he is already a prisoner in Jaffar's dungeons....
페르시아의 술탄(왕)이 잠시 부재하던 시절의 대신인 야파 (마법사였던 설정인듯)는 강권을 휘드르며 공포 정치를 하는데, 야파가 왕이 되기 위한 유일한 걸림돌은 바로 살아있는 술탄의 딸 페르시아 공주님이었지요.
어느날 야파는 공주의 방으로 와 마법으로 큰 모래시계를 하나 만들어 놓으며 앞으로 한시간 안에 나와 결혼할 것인지 혹은 죽을 것인지 선택하라고 엄포를 놓습니다.
이제 공주가 믿을 것은 공주가 사랑하는 젊고 유능한 청년 한명뿐. 하지만 그 역시 야파의 술책에 의해 모든 가진것을 빼았기고 악명 높은 야파의 지하 감옥에 갇힌 상태였습니다.
이 주인공은 지하감옥에서 탈출하기 위해 갖가지 함정이 목숨을 노리고 있는 지하감옥의 구석구석을 헤메이다가 해골 속에서 칼을 하나 찾아 경비병을 무찌르고 깊고 깊은 지하감옥의 위층으로 올라오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야파는 이를 알아채고 마법의 거울을 만들어 주인공의 길을 막고 영혼을 분리해내고 시체 해골을 일으켜 싸우게 하는 등 방해를 합니다. 주인공은 수많은 죽음의 함정과 고난의길, 경비병들과 마법을 이겨 나갑니다.
떨어져 죽는길밖에 없는 곳에서는 몸이 가벼워지는 마법 약물을 찾아내어 길을 찾고, 한번은 영락없이 함정에 갇혀버리지만, 공주가 주인공을 걱정하여 보내준 애완동물 쥐가 문을 열어줘 풀려나기도 합니다.
드디어 지하감옥에서 벗어난 그는 마법의 거울에서 분리된 자신의 영혼과 만나 싸우다가 다시 하나로 합쳐지게되고, 야파가 떨어트리는 돌들을 피해 야파가 있는 맨 위층으로 올라가 야파와 싸워 그를 이기고 공주를 구합니다.
(헥헥. 타자 치기 힘드네요;;; )
2탄에서는 야파가 다시 티 나와 또 야로를 부리지요. 그래서 다시 그놈 죽이러~ (마구마구 생략)
3탄은 PC용으로 나온 3D 게임인가 그랬고... 스토리는 차이 없었던 듯.
이번에 나온 플스용 페르시아 왕자는, 공주랑 같이 갇혀서, 같이 플레이하며 빠져나와야하는 퍼즐성을 지닌 액션으로 알고 있습니다.
(출처 : '페르시아왕자스토리좀 갈쳐주세여....' - 네이버 지식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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