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우마.. 가우스 주식회사.
enzoy : 쇠털나날/FunSeek - 웃음거리 : 2004/11/01 23:16동아리 웹사이트에 한 선배가 무선 마우스에 관한 글을 올렸다.
"문제는 배터리 수명! 역시 무선 마우스의 가장 큰 문제점은 베터리 수명이다."
이걸 본순간, 시상이 떠올라버려 이런 식의 리플을 달았다.
"맞습니다. 스타크라도 해버린다면 무선 마우스 베터리의 수명은 하루살이!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 저희 가우스 전자에서는 이번에
전원 케이블이 달린 무선 마우스를 출시!!
(__믿을 수 없는__ 가격 2만9천원!) "
아시는 분은 아시는 문제의 "가우스"기업!!!
기발하고 유용(?)한 제품을 많이 내놓는다. 곽백수씨의 만화 트라우마에서 말이다.
그냥 지나칠려다가.... "함 모아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본 최초의 가우스 전자 내용이었다. ^^; 물론 이전에도 있었을 수 있다. 철저히 내 입장에서 처음이었다는 얘기다 - -;; (그림을 클릭하면 아주 약간은 크게 볼수도... ^^)

이것도 상당히 옛날 내용인데, 네이버에서 "가우스전자"로 검색하니 나온다.
내용상에는 가우스전자의 상품이란 것이 전혀 없는데, 검색 결과가 나오니 그냥 무책임하게 같이 넣는다. - -;

프로그 330. 이 330이란 숫자의 유래가 어디일지 궁금해진다..

이쯤에서, 통화 품질 개선을 위한 유선 핸드폰 모델도 있었는데, 찾질 못해서 스킵하고...
(나중에 찾으면 넣어야지)
이쯤에서 가우스 주식회사는 건강식품 분야로 사업을 확장한다...

그러나 역시 가우스의 주력 분야는 전자제품이다.

이편에서는 가우스 산업이 방위산업체 지정 업체임을 알 수 있다. 병특 TO를 희망하는 젊을이들에게 희망을 심어준다. 이 내용 역시 가우스란 단어는 나오지 않으나, 뿔테안경 사나이와 모델명의 330이란 숫자가...픕.

병특 산업으로 섬유 의류(군복) 산업도 한다지만, 역시 주력은 전자제품 사업분야.

그리고 이 제품도 가우스 전자의 것이 분명하다. 시연을 담당한 저 뿔테안경 사나이를 보면 알 수 있지 않는가!!! (인륜적 문제가 민감할 수 있는 상품이라 콧수염 변장을 하고, 회사이름을 숨김)

날로 잘나아가는 가우스 기업은 이동통신사업까지 사업 규모를 확장한다. 가우스 텔레콤!!!

가우스 기업이 웨에 잘 나갈 수 있는지 보여주는 내용이다. 기업의 희망은, 윗사람들로부터 참신한 젊은 생각으로 가득 차 있을 때에만이 강렬하게 존재할 수 있는 것이다.

가우스 주식회사는 드디어 기업 사업의 절정이라 하는 건축 분야에까지 확대된다...
(사업분야 성격에 맞춰 헤어스타일을 변화시키는 뿔테안경 사나이의 프로페셔널리즘을 느낄 수 있다)

후에도 가우스 주식회사의 내용이 나오면 잘 모아뒀다가 올려볼란다란다.
과거 내용중에 미처 채집하지 못한 것이 꽤 있을 것 같은데, 독자 여러분께 제보를 부탁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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