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zoy의 블로그를 엽니다.

enzoy : 분류없음 : 2006/07/10 14:44

방문 감사드립니다.

하루하루 사브작사브작 뽀개며 나이들어가는 나에게... 수박트랄이라는 아스트랄한 내 친구가 "블로그나 좀 해봐"라고 심드렁하게 말한지 2년정도 지난 것 같습니다. 별로 해볼 생각은 없었는데... 뭐 암튼 이제 와서야 열었습니다. 실연한 후 생명력 없이 살아가던 중, 블로그질로 당분간 자신에게 취해보려 합니다.
이제까지 내가 살아오면서 여기저기 써봤던 두서 없는 글들을 모두 이 블로그에 모아보는 것이 당분간의 블로그 운영 지표입니다.
방명록의 이름을 게시판(BBS)으로 바꿔버릴겁니다. 여기에 무슨 글이든 써주세요.
서로 글을 쓰며 나눌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별로 차린건 없지만, 간혹 들러봐 주시기 바랍니다. ^^;;;;;;;;;;;
[서버와 태터툴을 쓰게해준 WOWpc와, 블로그 강요 똥침과 서포트를 아끼지 않은 spectrum에게 무한히 감사함]
좋은 하루하루 되시길!!

Trackback Address :: http://blog.enzoy.pe.kr/trackback/249


    Comment(s) :

  1. spectrum 2006/07/08 14:52 MODIFY/DELETE REPLY

    뭐가 벌써오시다니얏 -_)
    결국 태터로 갔구먼 공사 고만하고 열었


  2. scmungge 2006/07/24 11:24 MODIFY/DELETE REPLY

    >>우어어~ 글써달란말이닷 ( ㅡo-);;;
    우어어~

    이럼 된거지?

    ps) 조금 철지난 농담같아서 민망하군.



  3. SparrowhawK 2006/07/24 11:48 MODIFY/DELETE REPLY

    피스~ (-_-)/~


  4. 허준영 2006/07/24 17:24 MODIFY/DELETE REPLY

    내가 무슨 글을 봐야 하는거야? 자료를 모아 놓고 희열을 느끼는 변x냐?
    이글에 상처받아 블로그 닫고 여자나 꼬시러 가라
    - 악플러


  5. seungil 2006/07/24 21:18 MODIFY/DELETE REPLY

    흠.. 뭐가뭔지 복잡하다..


  6. 종수 2006/07/25 02:07 MODIFY/DELETE REPLY

    뭔가 심히 복잡해보이지만 여기다 글쓰는게 맞을듯 싶다.
    복잡한게 독특해보일수도 있겠군..
    준영이 말대로 여자 꼬시러나 가라고 말하고 싶지만, 그러지 말고 여기서 여자를 꼬셔라.. 푸흡


  7. enzoy 2006/07/25 02:35 MODIFY/DELETE REPLY

    모두모두 환영환영.. 감사감사 ^^;;;
    (이봐들! 내가 뭐 설마 여자 하나 못꼬실까봐 여기서 이러고 있겠냐 - -)


  8. Johannes 2006/07/25 08:35 MODIFY/DELETE REPLY

    내가 엥간한거에는 쉽게 적응하지 못하는 스탈이긴 하다만,,, 정신없구먼.. ㅋㅋ 뭘 어디서 어케 읽어야 하는지 몰겄어...
    나도 이런거 하나 맹글고 싶은 생각도 든다만,, 얼마 안있어서 폐쇄할 게 뻔하군..
    늘어지게 암것도 안하는 시간 같은건 가지고 사냐?


  9. 미경 2006/07/26 07:11 MODIFY/DELETE REPLY

    상당히 난해하게 보임...
    심지어 눈에도 잘 안들어오는것 같음....^^;
    여하간 블로그의 번창이 있기를..ㅋㅋ


  10. kiki 2006/08/03 18:17 MODIFY/DELETE REPLY

    앗! 닉네임이 바꼈길래 들어왔더니 이런 모습이네~~
    오빠.. 나 누군지 알아? ㅡ.ㅡ
    퇴근시간이 지난고로 난 이만 퇴근!


Write a comment


<< : [1] : .. [187] : [188] : [189] : [190] : [191] : [192] : [193] : [194] : [195] : .. [694] : >>

광고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