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zoy의 블로그를 엽니다.
enzoy : 분류없음 : 2006/07/10 14:44방문 감사드립니다.
하루하루 사브작사브작 뽀개며 나이들어가는 나에게... 수박트랄이라는 아스트랄한 내 친구가 "블로그나 좀 해봐"라고 심드렁하게 말한지 2년정도 지난 것 같습니다. 별로 해볼 생각은 없었는데... 뭐 암튼 이제 와서야 열었습니다. 실연한 후 생명력 없이 살아가던 중, 블로그질로 당분간 자신에게 취해보려 합니다.
이제까지 내가 살아오면서 여기저기 써봤던 두서 없는 글들을 모두 이 블로그에 모아보는 것이 당분간의 블로그 운영 지표입니다.
방명록의 이름을 게시판(BBS)으로 바꿔버릴겁니다. 여기에 무슨 글이든 써주세요.
서로 글을 쓰며 나눌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별로 차린건 없지만, 간혹 들러봐 주시기 바랍니다. ^^;;;;;;;;;;;
[서버와 태터툴을 쓰게해준 WOWpc와, 블로그 강요 똥침과 서포트를 아끼지 않은 spectrum에게 무한히 감사함]
좋은 하루하루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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