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박하사탕] [아메리칸 뷰티] [인터뷰]

enzoy : 쇠털나날/레져&아르트&여행 : 2000/05/29 23:53
금년들어.. (아니지 작년말부터...) 영화라고는 거의 못보다가...
최근에 출장을 갔다오면서 뷩기에서 6편을 와장창 몰켜 보고... -_-;;;;

또 얼마전엔 남의집 놀러가서 비됴를 빌려보게 되어 박하사탕을 봤었다...
음.. 박하사탕은 참 맘에드는 영화였다.

우리 나라 영화들이 갈수록 "그럴듯 싶고" 정말 있었던 일을 찍은 듯하게
되어가는게 난 참 맘에 든다...

음, 이건 딴소리지만, 아메리칸 뷰티도 참 맘에 들었고... nnn

인터뷰는 다소 지루한감이 없지 않았지만, 참 불란서 영화같고 나름대로의
끈끈함이 있어 좋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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