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기사

enzoy : 쇠털나날/쇠털날 - 일상다반사 : 2000/06/28 22:31

나 있자나... 미리 말하고 싶은게 있더. ^^;

내일 94모임에서 말야.. 누구든 나한테 이런말 하면 말이지...
__이런말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신문보니까 10억대 부자 되었다며? 한턱 안쏘냐?"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가차없이 아구창 죽탱이 날아간다. -_-+
저건. 207.8% 구라기사다.
(해당 기자때문에 절라 열받았음.)

내가 좀 흥분해서 말투가 격하지. 미안해~ ^^;;;
나 원래 브드런 남잔거 알지? (^-^)
(우웩웩엑. 돌 던져라~)       ( -_-)/ =O 피융~

enzoy (2000/6/28,14:53)

    사람들이, 약간만 생각해보면 절라 말이 안되는 기사는 말야...
    좀 알아서 적당히 안믿고 생까주기를 바라는건...
    내가 사람들한테 너무 많이 바라는걸까? <( -_-);;;;

    어제 오늘 날아드는 인척들의 쪽지와 전화 등등에.. 고달프다.
    언젠가 집에 또 기어 들어가면, 어머니가 또 문간에서 제일 먼저 말을 꺼내겠지.. -_-;

SI (2000/6/28,15:1)

    미리 방어선을 짜놓는군.. 흐..
    근데 너두 우리사주같은 주식가진거 있긴 있냐?

멍게 (2000/6/28,18:46)

    난 도대체 무슨 뜻인지 모르겠군.. 어떤 기사가 올라 왔길래.. 그러는거지? 궁금하군...
    기자 때문에 열받는건 우리회사가 경험이 다분하지. 언론플레이를 잘하는 리눅스코.... 회사하고 전혀 못하는 우리회사하고...

    그렇잖아.. 리눅스계의 암적인 존재 리눅스원 이라는 취급도 받고 산다.. 새삼스럽게 기자들을...
    원래 그랬어...

maro (2000/6/28,23:48)

    근데 그 기자가 자가발전한 거냐, 누가 땔감을 대준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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