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러브스쿨 뜨기 시작하네?
enzoy : 쇠털나날/기계X꼬 - 개발자느낌 : 2000/07/13 22:04궁금하다. 옛날부터 있었던 알럽스쿨이 웨에 유독 요즘 뜨는걸까?
인구가 임계치에 달한것일까??
푸학.. 근데, 알럽스쿨이 대규모의 불륜 관계를 양산하고 있다는 보고가 있더군. ^^;;; (물론 기혼자 얘기는 아니고.. ^^;; (어느 구석에선 기혼자도 해당 되는 일도 벌어지겠지만))
SI (2000/7/13,20:10) 도자익 (2000/7/13,20:29) 월리스 (2000/7/13,22:5) MK (2000/7/13,22:34) YS (2000/7/14,13:45) SI (2000/7/14,21:6) enzoy (2000/7/15,12:23) 멍게 (2000/7/15,14:3) 스크문 (2000/7/17,8:18) 씨비-서 (2000/7/22,12:33)어느정도 사람들이 많이 가입했다는 증거겠지 뭐..
푸헐, 역시 enzoy형다운 이론... :) 소수집단의 비율이 전체의 20%가 되면 그 다음부터는 사회학적인 화학반응이 발생한다고 하던데, 알럽스쿨의 가입자가 유효유흥인구의 20%? --;
근데 한가지 이해 안가는 건, 그곳에서의 불륜이라면 동창생과의 그것일텐데..
하긴 커플들이 거기에 가입해서 옛사랑 또는 첫사랑이랑 다시 눈이맞아 깨진다는 얘기는 들은적이 있다...
그렇군...
난 긍정적인 면만 보고 있었나보네..
푸후.. 그런곳에서 첫사랑같은 걸 만나서 헤어질 정도면..
원래 헤어질 커플이겠지 뭐..
시절을 공유할 수 있다는 것은 대단한 특별감이고, 특히 "이해력"이라는 것이 관련되면 상당히 증폭이 되는것 같아.
알러브 스쿨에 가보게 되었지..
뭐 초등학교 동창생들 기억도 잘 나지 않는데..
뭐하러 연락하나 싶기도 해서 별로 관심 없었는데.
중학교때 친구들은 이미 만나고 있는 상황이고.
고등학교때 친구들은 연락 끊고 산지 오래되었고.
무지하게 느리더군..
NT에 ASP를 사용하던데..
보고 느낀점..
(기계 팔아야 겠군.. 확장공사하려면 돈좀 들겠다)
회사가 깡통파는 회사다 보니 이런 생각만 한다..
누구 이사이트 아는 사람 없냐?
연줄좀 끌어 쓰게. 푸하하...
미혼자들의 애정행각이 왜 불륜이란 말인가?
활발한 사회 교류의 일면이라 생각한다.
사내 성희롱 사건의 가해자는 30대 후반 이후의 기혼자 남자란다.
나이가 같아도 미혼자는 성희롱이 아니라 관심이라는 글을 본적이 있는 것 같다.
거기 돈은 없는데 가입자는 자꾸 늘어서 사람들 안 받으려고 기계를 빼고 있다더군...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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