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몬스터 주식회사], [해리포터]
enzoy : 쇠털나날/레져&아르트&여행 : 2001/12/26 02:01클스말스에 영화 두개 연짱 보게 되었는데.. "몬스터주식회사"랑 "해리포터"였다.
둘다 겐잔았다.
해리포터는::
암리 그래도 되도록 책을 읽고 보는것을 권장해야할 분위기가 짙었고,
중반 이후에 시간이 딸려 너무 급전개를 하는 느낌이 좀 있었다.
(도비는 웨 안나온건지..? -_- 중요 캐릭터 아니었남.)
내가 보아온 책이 영화화된 작품중엔 제일로 원작 그대로를 잘 살려준
것이었던듯 하다.
몬스터 주식회사는::
정말 아주아주 좋았음 ^^; (픽사가 너무 좋아~)
Intro로 픽사의 단편 "For the birds (제목이 맞던가? -_-?)"가 나오던데 ^^;
고화질, 넓은 스크린으로 보니까 정말 맛이 다르더군...
그리고 여자꼬마애가 드디어 자기방으로 귀환했을 때에 설리반한테
안겨준 고무공을 보면서 찡한 감정도 느꼈다 T^T.
CG책 표지에도 등장했던... 룩소 쥬니어가 가꼬 놀던 그 고무공이 아닌가!
아 흘러간 세월이여... (역시 나는 못말리는 픽사 빠돌이다)
NG씬에도... 더 많은 관록이 붙었더군... ^^;;;
몬스터 주식회사! 강추강추!
(번역은 이미도씨다-_- 아무런 예고 없이 갑자기 대사에서 "몬스터 주식회사"
를 "몬주"라고 줄여 쓰기 시작하더군.. 순간 부근에서 "몬주가 뭐야?" 하며 쑥덕대는 방청객들... -_-+)
그린 (2001/12/27,12:19) enzoy (2001/12/27,16:26)도비는 '마법사의 돌'에는 안나오고, '비밀의 방'부터 나온것 같은데.
영어로 몬스터 인코퍼레이션이라고 하는건 길게 들린것 같은데, 갑자기
짧아지는 것 같더니, 해석에 '몬주'라고 나오더라. 그래서 난 줄여서 얘기
하나보다 했거든.. 자막에 신경쓰다보니 정확하지는 않다만.
도비가 그랬었군 ^^;;;
난 첫 이야기 시작이 도비 튀나오는걸로 시작하는 줄로 기억해버렸다는...
Trackback Address :: http://blog.enzoy.pe.kr/trackback/104